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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전류83 0 2

0501 금오월이 왔다​휴일이 시작되었다❤️​근로자의 날이라 나는 학교를 쉰다​천연립스틱을 만들러 가보았다만드는 과정이 재밌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원하는 색이 없긴 했지만내가 그것까지 따질 때는 아니라 그래도 좋았다.아직까지 입술이 괜찮은 걸 보면 괜찮을 것 같다 (걱정했는데 엄청 다행이다)다만 약간 주황색이라 바르면 얼굴이 노래보이긴 한다​저녁은 엄마랑 삼촌이랑 할아버지랑NC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먹었는데소스 따로 달라고 말씀드리는 거를 까먹어서그거 아니면 괜찮은 탕수육이었다.핫치즈싸이순살이 핫치즈빅싸이순살이 되었다.근뎅 나는 그냥 빅사이즈 말고 쪼꼬만 사이즈가 더 맛있는 것 같아​그리고 내가 특별히 사주는 아이스크림⭐️맥도날드에서 밀크쉐이크도 시켰는데안시원한데 시원한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초코 맛있었다⭐️드디어 손승얀 만나는 날⚘️​사실 그렇게 오랜만은 아니긴한데 그래도 오랜만이야아⚘️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68번길 80 1층쭈꾸미삼겹살 볶음엄마 데려가고 싶을 만큼 괜찮은 식당이었다.맛있고 쭈꾸미도 통통하고 양도 많았다​다만 쭈꾸미볶음의 짝꿍이라고 할 수 있는 무생채가 6시 30분이 되기도 전에 너무 일찍 소진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가게 안쪽에 앉아있었는데 환기할 수 있는 창문이 없어서 아쉬웠다. ​그치만 다시 가보고 싶은 식당이다​우리의 디저르는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58번길 80 2층크레페⚘️ (아쉬웠다)뭔가 가지런하게 앉아있는 손승연ㅋㅋㅋㅋㅋㅋ​승연이랑 한참 이야기하다가⚘️​손승연이랑 노는게 참 좋아⚘️승연이가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주일오늘 점심식사 당번은 우리 엄마인데 내가 도와주기로 했다아침부터 열심히 샌드위치를 만들어주면 요로케 된다❤️생각보다 맛있었던 샌드위치❤️ 이정도면 만족한다❤️​저녁은 엄마아빠 사드리기왜 갑자기 사드리고 싶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문경출장샵 그냥 그러고 싶었다.부산광역시 금정구 금강로 253-1아빠가 저 필라프는 처음 드시는 것 같은데 마음에 드시나부다.델라고는 언제나 맛있다❤️간식을 끊어야 하는데 큰일이야예횬이가 사와준 부산당 빵별로다성심당이 훨씬 맛있다⭐️0504 월 휴일쉬는 날 너무너무 좋아​북문쪽에 동백김밥이라고 새로운 김밥집이 생겼다:D​고렇다면 한번 또 가봐줘야지:D​오빠랑 4242 샌드위치 하나 동백김밥 한 줄 사왔다부산광역시 금정구 금강로321번길 53묵은지참치 키토김밥으로 주문했는데난 맛있었다일단 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온김밥이랑 다르게저녁까지 문을 연다는 점, 품절이 빨리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소스를 준다는 점, 맛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다(온김밥 진짜 너무 심한 것 같다ㅋㅋㅋㅋㅋ)​오빠랑 처음으로 우리집 식탁에서 먹어봤는데행복했다​그리고 학교업무로 인해 건축사무소 방문해서 미팅하고카페에서 소감도 썼다.​오빠 이날 우리 저녁 뭐 먹었더라??​뭔가는 먹었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날 오빠랑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황산로 763 브레밋 양산점5월의 마지막 브레밋다음달에는 남편이랑 와야겠다​결혼식 노래 정하고 식전영상도 만들고 이것저것 하다가다이소가서 뭔가 많이 샀던 것 같은데에​그리고 저녁은 우리 아빠랑 예횬이랑(엄마는 아팠었다)부산광역시 금정구 금강로 418 2층 마파람손님이 오시는데 해물찜을 드시고 싶다고 하시면바로 여기다​베리베리 굿​집가서 아마 이것저것 했던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왜 휴일은 이렇게 시간이 잘가는가에 대해​슬프다요즘 나의 점심아직 계란이다그치만 여전히 맛있긴 해결혼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몰랑멜랑하다.엄마랑 삼촌이 치킨집에 있다고 한다.가봐야지.에피타이저엄마랑 아빠랑부산광역시 금정구 수림로45번길 16예전에 우리가 즐겨가던 쭈꾸미집아주 오래간만에 가봤다​생각보다 너모너모 문경출장샵 맛있었다맛이 돌아왔다​3인분 시켰다가 1인분 추가해서 더 먹을 정도로 맛있었다헤헤헤 기분이 좋아평화로운 토요일​모처럼만의 엄마와 데이트❤️​전포에 갔다❤️​엄마가 가고 싶어할 만한 카레집을 찾았다.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68번길 78 지하1층가게가 아기자기하니 예뻤고 너모나 내 스타일이었다카레도 맛있고 리필도 되고​날씨가 좋아 산책하는 것도 좋았던 날이었다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성로25번길 12 1층 힙피요즘따라 카페가는 게 좋다카페에서 커피 마시는 것도디저트 먹는 것도노닥거리는 것도 좋다정말 여행온 것 같지​엄마랑 진시장까지 걸어갔는데행복했다​진시장에서 그릇도 사고 여름이불도 사고마음에 드는 걸 골라 기분이 아주아주 좋았다​빵장수 단팥빵이 보이면 들어가게 된다ㅋㅋㅋㅋㅋㅋ저녁은 오늘도 쭈꾸미...맛있었나보다.0510 주일​오빠와의 일주년예배 끝나고 오빠랑 영화보러 갔다이만하면 좋은 끝맺음이라고 생각한다(오빠한테는 아니었나보다ㅋㅋㅋㅋㅋㅋㅋ)​다이소에서 이것저것 사다가​누가 에그타르트를 사가지고 가는 것을 보았다​그렇다면 내도.....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로18번길 23 1,2층에타리 에그타르트는 처음 먹어봤다.​그리고 기장으로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일광로 820 오아시스코브일년만이다​우리가 이렇게 일년을 보낼 수 있었던 건오빠 덕분일꺼다​나를 감싸준다감사하고 행복한 하루다​아 케이크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내가 먹어본 레터링 케이크 중에 제일 맛있었다월요일월요병이 심하다스승의 날 맞이 도서관 행사를 했는데다른 거 할껄 그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에서 선생님께 편지쓰는 이벤트만 한 3개 된 것 같다ㅋㅋㅋ​신박함이 매우 떨어지는 행사였다ㅋㅋㅋㅋㅋㅋㅋ​계란과 과일만 먹을랬는데과자가 하나씩 늘어간다ㅋㅋㅋㅋㅋㅋ​다음날저녁은 떤떵은씨랑​저 구름새우 만들어보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에타리에 문경출장샵 또 왔다:D​집가는 길에 성은이는 남자친구 보러가야겠다고에그타르트를 포장해서 떠났다.​나도 가져다주고 싶다요새 소설 읽고 인물관계도 그리고 책표지 그리기 하는데열심히 하는 애는 정말 열심히 한다​성적이라도 매기고 싶다.​0515 스승의 날이자 체육대회조퇴할 수 있는 날이라 좋다.운동장 스탠드에서 구경하다가도서관으로 들어와서 구경했다:D​그리고 조퇴저녁은 bhc 치킨나쁘지않다.그리고 엄마가 사다준 겐츠베이커리 초코크로와상이거 진짜진짜 맛있다안에 초코크림이 많이 들어있어서 아주 마음에 드는 빵이다​2026.05.16 - 05.17 세계선교보고대회킨텍스로 가보자요거를 타고 갔는데생각보다 편하고 잠도 잘 들었다점심은 문경휴게소에서 제육볶음이랑 십원빵 먹었는데...(이게 맛없기 쉽지 않은데....)​한강으로 사랑스런 아가들 유람선을 탔는데노래를 불러주셔서 정말 좋았다미소도 예쁘고 목소리도 예쁘고 노래도 잘하셔서하나도 안지루하고 좋았다​그냥 오빠가 이상한 아저씨 때문에 서울에 못 온게 속상했다.이게 바로 그 한강라면치킨이 맛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비비큐꺼였는데 양념이 엄청나게 맛있었다ㅋㅋㅋㅋㅋㅋ​치킨 좋아​다음날 일산 호수공원을 간다고 해서섀도우를 새로 사서 새로 해봤는데저 날만 마음에 들고 다른 날은 별로였다.어떻게 된 일인지.... 저날 화장 마음에 들었는디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로803번길 17 1층 빼꼼보리밥빼꼼 보리밥누가 지었는지 참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청국장이 참 맛있었다:S그리고 보리밥집에서 파는 요 황금한입고구마칩아주아주 괜찮았다.또 먹고 싶은데 어디서 파는지 모르겠어​든든하게 먹고 킨텍스로 갔다.Who will go for us ?​그리고 아주 짧게 만난 오빠​슬펐다​난 이제 할모니집으로 간다왜냐내일 서울에서 출장이 있고든할머니집에서 먹은 간장계란밥과 낙지젓갈​그리고 문경출장샵 수박​다음날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86 2, 3층내가 좋아하는 화덕피자집이라 소현쌤 데꼬왔다❤️올리브유랑 꿀이랑 아 그냥 너무 맛있다❤️​오빠도 언제 먹여줘야하는데​그러고 카페스타벅스의 우베 치즈케이크우베가 뭐야연수 들었다.제 3의 시간 도서관이 너무 예뻤는데나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그렇게 못 할 것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아직 배부르지만 쌤들이랑 먹는 등촌칼국수나 요즘 샤브샤브 다시 좋아한다니까아​집 가기 싫다학교도 가기 싫다​다음날 학교쌤들이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난 요즘 고기가 참 좋다학교에서 받은 간식과 노랑통닭​결혼하기 전 채은이 언니랑 만나고 싶었고 싶었다.왜인지는 모르겠디만 그냥 이야기 하고 싶었다​난 채은이 언니가 참 편하고 좋다​언니를 바래왔던 적은 한번도 없지만채은이 언니라면 괜찮을 것 같다ㅋㅋㅋㅋㅋㅋ​아닝가그냥 친언니가 아니라서 좋은건가??ㅋㅋㅋㅋㅋㅋ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로91번길 2 1층 모름지기 부산대점자꾸만 먹고 싶은 삼겹살과 멜젓​내가 고른 저 초코케이크랑채은이 언니가 고른 두아박다음주에 결혼하는 사람이 맞닝.....?​언니랑 이야기하고 노는 시간이 너무 좋고 좋았다내일이 주말이라 더욱 더토요일 Wedding D-2​결혼하기 전 마지막으로 오빠 만나기부산광역시 금정구 중앙대로1873번길 17 1,2층궁금했던 이내무목카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ㅏ사람이 많이 있지도 않고 쇼파자리도 있구무엇보다 조명이 괜찮았다ㅋㅋㅋㅋㅋㅋㅋ파니니랑 살구잠봉 샌드위치브레밋과 다른점이 있다면 버터가 조금 더 두껍다는거??​또 와보고 싶은 카페다​오빠를 보내고저녁은 엄마랑 삼촌이랑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샘로 563또다시 샤브샤브가 너무나 좋아지는 요새맑은탕이 아니라 난 빨간 칼칼한 탕을 좋아하는데등촌칼국수는 죽이 아니라 볶음밥이라 좋고버섯이랑 미나리랑 칼국수랑 문경출장샵 김치랑 쌈무랑 그냥 다 맛있다​그리고 이 두부과자까지칼로리를 봐버렸다ㅋㅋㅋㅋㅋㅋ3봉지는 먹은 것 같은디​길가는길에 팥빙수를 판다기에..팥빙수는 별로다⭐️눈꽃빙수가 아니라 얼음빙수면서 비싸다⭐️​우리 옛날에는 밥먹고 카페가고 이마트 가는게 늘 코스였는데신발을 왕창 샀다엄마 크록스도 사드리고일요일 Wedding D-1하루 전이다.​예배를 드리고 유부초밥을 먹고서울 가보자휴게소에서 먹는 고구마치즈 돈까스​오징어 튀김이 맛있었다.​숙소를 엄마가 여전도회관에 잡았는데온돌방이라 그런지 마치 수련회에 온 느낌이다ㅋㅋㅋㅋㅋ​아직 떨리지 않는다.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2026.05.25.월 D-DAY 내 인생의 첫번째이자 마지막 결혼식 날 ​결혼식 날 아침 신부는 뭘 먹을까?늘 그렇듯 써브웨이다​샌드위치를 먹고 머리를 감고 로션을 바르고​결혼하러 가보자 ​예현이가 메이크업 샵까지 따라와줘서 마음이 편했다.​메이크업 엄청나게 걱정 많이 했었는데생각보다 괜찮았다.생각보다.나의 부케원래는 하얀드레스에 하얀꽃이 안보일까해서 연분홍색 부케를 하고 싶었는데 저 하얀꽃이랑 초록색 풀잎들이 좋았다결혼식은 순식간에 끝났다.이게 끝인가 할 정도로 시간이 빨리 지나갔던 것 같다.​아빠가 오빠한테 나를 넘겨주기 전에한번 안아주면서 잘 커줘서 고맙다라고 하셨는데그때가 마음이 몰랑몰랑하고 슬펐다.​내가 엄마 아빠께 감사드려요​나를 한치의 부족함 없도록 모든 걸 다해주시고자 하며 정말 애지중지 키워주셨던 것 같다​마지막 행진곡으로 의 후렴곡을 골랐는데잘 고른 것 같다 멜로디랑 가사다 좋다​그리고 난 이제 오빠랑 부부다 ​유부녀가 되었다.....​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기도해주시고 축하와 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주 안에서 하나되는 가정이 되기를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부부가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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