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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금오월이 왔다휴일이 시작되었다❤️근로자의 날이라 나는 학교를 쉰다천연립스틱을 만들러 가보았다만드는 과정이 재밌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원하는 색이 없긴 했지만내가 그것까지 따질 때는 아니라 그래도 좋았다.아직까지 입술이 괜찮은 걸 보면 괜찮을 것 같다 (걱정했는데 엄청 다행이다)다만 약간 주황색이라 바르면 얼굴이 노래보이긴 한다저녁은 엄마랑 삼촌이랑 할아버지랑NC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먹었는데소스 따로 달라고 말씀드리는 거를 까먹어서그거 아니면 괜찮은 탕수육이었다.핫치즈싸이순살이 핫치즈빅싸이순살이 되었다.근뎅 나는 그냥 빅사이즈 말고 쪼꼬만 사이즈가 더 맛있는 것 같아그리고 내가 특별히 사주는 아이스크림⭐️맥도날드에서 밀크쉐이크도 시켰는데안시원한데 시원한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초코 맛있었다⭐️드디어 손승얀 만나는 날⚘️사실 그렇게 오랜만은 아니긴한데 그래도 오랜만이야아⚘️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68번길 80 1층쭈꾸미삼겹살 볶음엄마 데려가고 싶을 만큼 괜찮은 식당이었다.맛있고 쭈꾸미도 통통하고 양도 많았다다만 쭈꾸미볶음의 짝꿍이라고 할 수 있는 무생채가 6시 30분이 되기도 전에 너무 일찍 소진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가게 안쪽에 앉아있었는데 환기할 수 있는 창문이 없어서 아쉬웠다. 그치만 다시 가보고 싶은 식당이다우리의 디저르는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58번길 80 2층크레페⚘️ (아쉬웠다)뭔가 가지런하게 앉아있는 손승연ㅋㅋㅋㅋㅋㅋ승연이랑 한참 이야기하다가⚘️손승연이랑 노는게 참 좋아⚘️승연이가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주일오늘 점심식사 당번은 우리 엄마인데 내가 도와주기로 했다아침부터 열심히 샌드위치를 만들어주면 요로케 된다❤️생각보다 맛있었던 샌드위치❤️ 이정도면 만족한다❤️저녁은 엄마아빠 사드리기왜 갑자기 사드리고 싶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문경출장샵 그냥 그러고 싶었다.부산광역시 금정구 금강로 253-1아빠가 저 필라프는 처음 드시는 것 같은데 마음에 드시나부다.델라고는 언제나 맛있다❤️간식을 끊어야 하는데 큰일이야예횬이가 사와준 부산당 빵별로다성심당이 훨씬 맛있다⭐️0504 월 휴일쉬는 날 너무너무 좋아북문쪽에 동백김밥이라고 새로운 김밥집이 생겼다:D고렇다면 한번 또 가봐줘야지:D오빠랑 4242 샌드위치 하나 동백김밥 한 줄 사왔다부산광역시 금정구 금강로321번길 53묵은지참치 키토김밥으로 주문했는데난 맛있었다일단 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온김밥이랑 다르게저녁까지 문을 연다는 점, 품절이 빨리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소스를 준다는 점, 맛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다(온김밥 진짜 너무 심한 것 같다ㅋㅋㅋㅋㅋ)오빠랑 처음으로 우리집 식탁에서 먹어봤는데행복했다그리고 학교업무로 인해 건축사무소 방문해서 미팅하고카페에서 소감도 썼다.오빠 이날 우리 저녁 뭐 먹었더라??뭔가는 먹었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날 오빠랑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황산로 763 브레밋 양산점5월의 마지막 브레밋다음달에는 남편이랑 와야겠다결혼식 노래 정하고 식전영상도 만들고 이것저것 하다가다이소가서 뭔가 많이 샀던 것 같은데에그리고 저녁은 우리 아빠랑 예횬이랑(엄마는 아팠었다)부산광역시 금정구 금강로 418 2층 마파람손님이 오시는데 해물찜을 드시고 싶다고 하시면바로 여기다베리베리 굿집가서 아마 이것저것 했던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왜 휴일은 이렇게 시간이 잘가는가에 대해슬프다요즘 나의 점심아직 계란이다그치만 여전히 맛있긴 해결혼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몰랑멜랑하다.엄마랑 삼촌이 치킨집에 있다고 한다.가봐야지.에피타이저엄마랑 아빠랑부산광역시 금정구 수림로45번길 16예전에 우리가 즐겨가던 쭈꾸미집아주 오래간만에 가봤다생각보다 너모너모 문경출장샵 맛있었다맛이 돌아왔다3인분 시켰다가 1인분 추가해서 더 먹을 정도로 맛있었다헤헤헤 기분이 좋아평화로운 토요일모처럼만의 엄마와 데이트❤️전포에 갔다❤️엄마가 가고 싶어할 만한 카레집을 찾았다.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68번길 78 지하1층가게가 아기자기하니 예뻤고 너모나 내 스타일이었다카레도 맛있고 리필도 되고날씨가 좋아 산책하는 것도 좋았던 날이었다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성로25번길 12 1층 힙피요즘따라 카페가는 게 좋다카페에서 커피 마시는 것도디저트 먹는 것도노닥거리는 것도 좋다정말 여행온 것 같지엄마랑 진시장까지 걸어갔는데행복했다진시장에서 그릇도 사고 여름이불도 사고마음에 드는 걸 골라 기분이 아주아주 좋았다빵장수 단팥빵이 보이면 들어가게 된다ㅋㅋㅋㅋㅋㅋ저녁은 오늘도 쭈꾸미...맛있었나보다.0510 주일오빠와의 일주년예배 끝나고 오빠랑 영화보러 갔다이만하면 좋은 끝맺음이라고 생각한다(오빠한테는 아니었나보다ㅋㅋㅋㅋㅋㅋㅋ)다이소에서 이것저것 사다가누가 에그타르트를 사가지고 가는 것을 보았다그렇다면 내도.....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로18번길 23 1,2층에타리 에그타르트는 처음 먹어봤다.그리고 기장으로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일광로 820 오아시스코브일년만이다우리가 이렇게 일년을 보낼 수 있었던 건오빠 덕분일꺼다나를 감싸준다감사하고 행복한 하루다아 케이크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내가 먹어본 레터링 케이크 중에 제일 맛있었다월요일월요병이 심하다스승의 날 맞이 도서관 행사를 했는데다른 거 할껄 그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에서 선생님께 편지쓰는 이벤트만 한 3개 된 것 같다ㅋㅋㅋ신박함이 매우 떨어지는 행사였다ㅋㅋㅋㅋㅋㅋㅋ계란과 과일만 먹을랬는데과자가 하나씩 늘어간다ㅋㅋㅋㅋㅋㅋ다음날저녁은 떤떵은씨랑저 구름새우 만들어보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에타리에 문경출장샵 또 왔다:D집가는 길에 성은이는 남자친구 보러가야겠다고에그타르트를 포장해서 떠났다.나도 가져다주고 싶다요새 소설 읽고 인물관계도 그리고 책표지 그리기 하는데열심히 하는 애는 정말 열심히 한다성적이라도 매기고 싶다.0515 스승의 날이자 체육대회조퇴할 수 있는 날이라 좋다.운동장 스탠드에서 구경하다가도서관으로 들어와서 구경했다:D그리고 조퇴저녁은 bhc 치킨나쁘지않다.그리고 엄마가 사다준 겐츠베이커리 초코크로와상이거 진짜진짜 맛있다안에 초코크림이 많이 들어있어서 아주 마음에 드는 빵이다2026.05.16 - 05.17 세계선교보고대회킨텍스로 가보자요거를 타고 갔는데생각보다 편하고 잠도 잘 들었다점심은 문경휴게소에서 제육볶음이랑 십원빵 먹었는데...(이게 맛없기 쉽지 않은데....)한강으로 사랑스런 아가들 유람선을 탔는데노래를 불러주셔서 정말 좋았다미소도 예쁘고 목소리도 예쁘고 노래도 잘하셔서하나도 안지루하고 좋았다그냥 오빠가 이상한 아저씨 때문에 서울에 못 온게 속상했다.이게 바로 그 한강라면치킨이 맛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비비큐꺼였는데 양념이 엄청나게 맛있었다ㅋㅋㅋㅋㅋㅋ치킨 좋아다음날 일산 호수공원을 간다고 해서섀도우를 새로 사서 새로 해봤는데저 날만 마음에 들고 다른 날은 별로였다.어떻게 된 일인지.... 저날 화장 마음에 들었는디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로803번길 17 1층 빼꼼보리밥빼꼼 보리밥누가 지었는지 참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청국장이 참 맛있었다:S그리고 보리밥집에서 파는 요 황금한입고구마칩아주아주 괜찮았다.또 먹고 싶은데 어디서 파는지 모르겠어든든하게 먹고 킨텍스로 갔다.Who will go for us ?그리고 아주 짧게 만난 오빠슬펐다난 이제 할모니집으로 간다왜냐내일 서울에서 출장이 있고든할머니집에서 먹은 간장계란밥과 낙지젓갈그리고 문경출장샵 수박다음날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86 2, 3층내가 좋아하는 화덕피자집이라 소현쌤 데꼬왔다❤️올리브유랑 꿀이랑 아 그냥 너무 맛있다❤️오빠도 언제 먹여줘야하는데그러고 카페스타벅스의 우베 치즈케이크우베가 뭐야연수 들었다.제 3의 시간 도서관이 너무 예뻤는데나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그렇게 못 할 것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아직 배부르지만 쌤들이랑 먹는 등촌칼국수나 요즘 샤브샤브 다시 좋아한다니까아집 가기 싫다학교도 가기 싫다다음날 학교쌤들이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난 요즘 고기가 참 좋다학교에서 받은 간식과 노랑통닭결혼하기 전 채은이 언니랑 만나고 싶었고 싶었다.왜인지는 모르겠디만 그냥 이야기 하고 싶었다난 채은이 언니가 참 편하고 좋다언니를 바래왔던 적은 한번도 없지만채은이 언니라면 괜찮을 것 같다ㅋㅋㅋㅋㅋㅋ아닝가그냥 친언니가 아니라서 좋은건가??ㅋㅋㅋㅋㅋㅋ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로91번길 2 1층 모름지기 부산대점자꾸만 먹고 싶은 삼겹살과 멜젓내가 고른 저 초코케이크랑채은이 언니가 고른 두아박다음주에 결혼하는 사람이 맞닝.....?언니랑 이야기하고 노는 시간이 너무 좋고 좋았다내일이 주말이라 더욱 더토요일 Wedding D-2결혼하기 전 마지막으로 오빠 만나기부산광역시 금정구 중앙대로1873번길 17 1,2층궁금했던 이내무목카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ㅏ사람이 많이 있지도 않고 쇼파자리도 있구무엇보다 조명이 괜찮았다ㅋㅋㅋㅋㅋㅋㅋ파니니랑 살구잠봉 샌드위치브레밋과 다른점이 있다면 버터가 조금 더 두껍다는거??또 와보고 싶은 카페다오빠를 보내고저녁은 엄마랑 삼촌이랑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샘로 563또다시 샤브샤브가 너무나 좋아지는 요새맑은탕이 아니라 난 빨간 칼칼한 탕을 좋아하는데등촌칼국수는 죽이 아니라 볶음밥이라 좋고버섯이랑 미나리랑 칼국수랑 문경출장샵 김치랑 쌈무랑 그냥 다 맛있다그리고 이 두부과자까지칼로리를 봐버렸다ㅋㅋㅋㅋㅋㅋ3봉지는 먹은 것 같은디길가는길에 팥빙수를 판다기에..팥빙수는 별로다⭐️눈꽃빙수가 아니라 얼음빙수면서 비싸다⭐️우리 옛날에는 밥먹고 카페가고 이마트 가는게 늘 코스였는데신발을 왕창 샀다엄마 크록스도 사드리고일요일 Wedding D-1하루 전이다.예배를 드리고 유부초밥을 먹고서울 가보자휴게소에서 먹는 고구마치즈 돈까스오징어 튀김이 맛있었다.숙소를 엄마가 여전도회관에 잡았는데온돌방이라 그런지 마치 수련회에 온 느낌이다ㅋㅋㅋㅋㅋ아직 떨리지 않는다.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2026.05.25.월 D-DAY 내 인생의 첫번째이자 마지막 결혼식 날 결혼식 날 아침 신부는 뭘 먹을까?늘 그렇듯 써브웨이다샌드위치를 먹고 머리를 감고 로션을 바르고결혼하러 가보자 예현이가 메이크업 샵까지 따라와줘서 마음이 편했다.메이크업 엄청나게 걱정 많이 했었는데생각보다 괜찮았다.생각보다.나의 부케원래는 하얀드레스에 하얀꽃이 안보일까해서 연분홍색 부케를 하고 싶었는데 저 하얀꽃이랑 초록색 풀잎들이 좋았다결혼식은 순식간에 끝났다.이게 끝인가 할 정도로 시간이 빨리 지나갔던 것 같다.아빠가 오빠한테 나를 넘겨주기 전에한번 안아주면서 잘 커줘서 고맙다라고 하셨는데그때가 마음이 몰랑몰랑하고 슬펐다.내가 엄마 아빠께 감사드려요나를 한치의 부족함 없도록 모든 걸 다해주시고자 하며 정말 애지중지 키워주셨던 것 같다마지막 행진곡으로 의 후렴곡을 골랐는데잘 고른 것 같다 멜로디랑 가사다 좋다그리고 난 이제 오빠랑 부부다 유부녀가 되었다.....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기도해주시고 축하와 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주 안에서 하나되는 가정이 되기를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부부가 되기를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