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선유동 고양동 싱크대막힘 하수구 변기 세면대 배수구 횡주관 재발하는 경우 원인이 따로 있습니다새 창 열림
100% 내돈내산 후기위브스위트 선유 2달 정도 살면서 느낀 단점들에 대해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예약하실 때 알고 가면 정말 좋은 숙소이긴 하지만제가 예약할 당시 좋은 협찬 후기뿐이었고너무 큰 기대를 품고 가선지실망스러운 대응을 겪어 후기를 작성합니다오로지 제 경험을 통한 주관적인 시점의 평가이니명심해 주세요!층간소음에서 해방된 안전한 장소에서 안식을 취하고 싶어템플스테이나 여러 지역 장소의 장기투숙처를구글, 삼삼엠투, 호텔에삶, 에어비앤비, 아고다 등을 통해 열심히 서치했습니다몇 주 동안 비교와 문의, 비용계산과 고민 끝에전에 살던 동네인 서울 선유도역 바로 앞위브스위트 선유파크사이드로 결정!여러 후기도 많고 인스타, 홈페이지에 나오던 깔끔한 인테리어와 실용성 있어 보이는 수납공간들특히 홍콩, 싱가포르, 일본에도 지점이 있어서체계적인 체인점일거라는 신뢰도 UP✨곧 조용하게 푹 쉬며 약속 나갈 생각에 신나있었다위브스위트 위치 자체는 홍대와 가까운데다한강 근처라 밤에도 산책하는 사람이 많아치안도 좋고 산책하기도 좋은 편건너편엔 노브랜드와 골목만 꺾으면 GS25,지하철로 내려가면 다이소가 있기 때문에웬만한 건 구매해올 수 있어필요한 비품만 미리 알면 정말 좋은 숙소 같다체크인은 우선 3일만 머물러보려고 했기 때문에단기로 되어서 오후 3시 이후 체크인이었다메일로 정보가 오지만 오류가 난 건지 깨져서 왔다그래도 와이파이랑 청소요일, 입주 시간은 알아볼 수 있으니까 괜찮겠지 했는데처음 입구부터 난관이었다입주키 없이 문 여는 방법이 복잡했고,메일은 오류가 나서 하필 그 부분만 알아보기 어려웠다다행히 주말에도 경비원이 계셨고 열어주셨다위브소속은 아닌 것 같지만아는 내에서 정말 열심히 설명해주시고 친절하심(입주할 땐 짐도 많은데 낮이라면 로비랑 연결된 카페입구[사진화살표표기]로 들어오는 게 나을듯ㅠ)입주키 있으면 그 뒤로는 해제 번호 누를 필요 없이이렇게 띡 찍고 들어오면 된다택배나 배달도 대부분 이 문 앞에 두고 가시는데,직원이 계실 땐 종종 안에 들여놔주신다카드를 받고 체크인을 한 뒤 바로 보이는 엘베를 탔다.엘리베이터에서도 카드를 찍고 버튼을 눌러야 해서호텔 느낌도 나고 치안도 좋아 보였다 단기로 예약한 곳은 어반스위트 룸깔끔한 1인 원룸처럼 생겼다홈페이지 사진 인용새것 같은 나무냄새가 폴폴나서 찾아보니호텔이 없어지고 생겼던데 24년도 신축이라고 한다어쩐지 깔끔하고 냉장고도 크고 사진과 동일한 모습에인덕션과 주방용품들, 그리고 싱크대가 있었다어떤 리뷰처럼 역시 주방세제는 없었다어반스위트 룸의 어매니티는- 에코백 1개⠀⠀⠀⠀⠀⠀⠀⠀⠀⠀⠀⠀- 노랑 세탁캡슐 2개⠀⠀⠀⠀⠀⠀⠀⠀- 페이스타올 선유 하수구 1개 &바디타올 1개- 두루마리휴지 (화장실용)⠀⠀⠀⠀사진이 없어 세탁캡슐 1개였나 2개였나 헷갈린다.에코백은 공용공간 사용할 때 쓰라고 준 건지용도는 알 수 없었다.신기한 점은 신발 놓는 현관이 따로 구분되어 있지 않은 점신발장에 수납 가능하니 깔끔해서 좋은 것 같기도 하다계속 까먹고 신발 신고 들어갔다가 아차 하게 되지만 ㅜ문에는 걸쇠와 잠금장치가 있어 안전하게 느껴졌다밖을 볼 수 있는 구멍도 있는데,직원이나 하우스키핑도 벨을 누른 후 답이 없을 경우이 구멍을 통해 빛이 있고 없고를 확인하고마스터키로 들어가시는 것 같았다화장실 용품은 샴푸,린스,핸드워시&바디워시,드라이기 이렇게 준비되어 있다칫솔치약은 없었다. 요즘 보통 숙박업체들이 안 쓰는 추세라고 하니까…그럴 수 있다…그런데 비누도 없었다. 바디워시랑 공동사용이었다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텐데이제 입주하자마자 맞은 문제점들을시작하겠습니다-첫 번째 문제는 와이파이그 방 전용 와이파이가 잡히질 않았다입주 시 받은 설명서는 전부 영어홈페이지와 Weave어플을 전부 뒤지고 번역기를 돌려방법은 알아냈는데 티비 뒤 스위치가 보이질 않는다문의를 남겨보았지만주말에 입주했기 때문에 평일 9 to 6 운영인 위브에게선 답변이 없었다-두 번째 문제는 도로소음선유도는 노들로 같은 큰 도로가 근처에 있어이중창을 꼭꼭 닫아도 꽤 들릴 정도인데아쉽게도 위브는 이중창이 아니었다개인적으로 도로 쪽 룸은 도로소음이 좀 크게 들렸다-세 번째 문제는이틀 정도 지나니 올라오는 화장실 하수구 냄새샤워하는 공간에서 나는 것 같은데 문의를 넣어도싱크대 밑 배수구에 물을 부어보라는 피드백 뿐샤워룸의 투명 문을 닫아놓으면 좀 덜했다결국 연장문의를 드리며 도로 반대편 룸으로갈 수 있는지 여쭈어봤다여긴 호텔이 아니어서 당일 계약이 어렵기 때문에3일 후 이동이 가능하다고 한다다만, 3일 추가 거주비용 은 단기 계약 비용 기준그리고 옮기는 방 또한 지내보고 3개월 연장하려면지내는 기간(단기기준비용) + 3개월계약(장기기준비용) 이렇게 해야 한다고 한다회사 방침이라고 하셨다처음 입주 시 설명해 주신 바에 따르면당일예약이 어렵고 이동에 3일이 필요한 건객실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하셔서 수긍했었다(사진 속 Ji 라는 분 이외의 담당자가 답변하면 왜 저런 대응이? 저런 대답이? 하고 또 괴로워졌지만)그리고 옮기기만 하면 편히 쉴 수 있다는 생각에 수락하고,당시 3개월 이상이면 어반스위트랑 동일한 비용으로 떴던 어반플러스스위트로 옮겼다옮기는 방이 조금 더 넓지만구조 차이에서 오는 느낌이 많이 다르다홈페이지 사진 인용✔️어반스위트창문 옆에 침대와 데스크가 있어일어나자마자 선유 하수구 창문을 걷어 햇빛을 보기 좋고작업할 때도 바깥을 볼 수 있다부엌도 식탁이 분리되어 있어 딱 부엌이라는 느낌다만, 작은 방답게 옷장이 작고 티비 위치가 애매하다홈페이지 사진 인용✔️어반플러스스위트테라스 크기 정도 넓어지고 창문 옆엔 티테이블이 생기며 벽 뒤로 창고 같은 느낌의 빈 공간이 생긴다빈 공간엔 캐리어나 짐을 보관하기 좋고,옷장이 한 칸 더 늘어나 수납공간이 많아졌다또한, 티비도 침대에 누워서 볼 수 있는 각도.부엌 식탁은 침대 뒤에 붙어 있어 실용성은 높아지나묘하게 원룸 같다는 느낌어느 정도 정해지니 여유가 생겨 공유 공간 구경을 했다.엘베에도 1층에도 전부 영어로 써져있다이벤트 게시물도 영어로만 기재되어 있다보통 외국인들을 위한 이벤트거나 영어로 진행되니그러려니 했다게다가 입주 설명서도 어플 QnA도 전부 영어였어서그냥 필요하면 번역기를 사용했다B1층은 라운지가 포함된 공용공간정말 넓어서 손님 응대하거나공부할 때 이용하기 쾌적해 보였다사진에 보이는 공간 외에도 넓은 공용주방, 미팅룸, 1인 독서실, 스크린골프, 요가공간, 헬스장이 있었다헬스장은 지하여선지 문 열자마자 쾌쾌한 공기가훅 나서 다시 가진 않았지만 좋아 보였다옥상에 바베큐 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던데더워서 갈 생각을 못 해봤다1층 로비 옆엔 카페 클로리스가 있는데,룸 카드키를 보여주면 입주민 할인이 되고,이용 시 무료주차 1시간도 가능하다위브스위트는 주차 또한 미리 가입 후예약해 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클로리스 카페의 무료주차는 정말 유용하게 사용했다클로리스 위층은 봉쥬르봉봉파인다이닝을 겨냥한 레스토랑같은데 가보진 않았다돌아와서 방 옮길 준비를 했다옮긴 방은 3층이 층은 복도 환기가 전혀 안되어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문의드리니 창문을 열어주시긴 했다)어반플러스스위트부터는 어매니티가 달라지는 것 같다어반플러스스위트 룸의 어매니티는- 파랑 세탁캡슐 2개⠀⠀⠀⠀⠀⠀⠀⠀- 페이스타올 1개 &바디타올 1개- 두루마리휴지 (화장실용)⠀⠀⠀⠀+ 주방세제, 수세미⠀⠀⠀⠀⠀⠀⠀⠀⠀+ 둥굴레차 티백2개⠀⠀⠀⠀⠀⠀⠀⠀⠀+ 카누 커피스틱2개⠀⠀⠀⠀⠀⠀⠀⠀⠀+ 500ml 물 2병⠀⠀⠀⠀⠀⠀⠀⠀⠀⠀⠀+ 1회용으로 보이는 슬리퍼⠀⠀⠀⠀⠀이렇게 추가되어 있었다.에코백은 누락된 건지 없었다.방을 드디어 옮겼으니도로 소음도 덜 나고 만족하려던 찰나⁉️하우스키핑 날이 왔다하우스키핑 시간대는 요일 외에 알 수 없고취소하거나 시간을 정하고 싶다면 3일 전,미리 메일을 넣어야 한다방에 있다가 마주쳤을 때 당일 취소한다고 말해도 취소해 주시긴 한다그래도 다른 코리빙과 다르게7일에 1번 청소(부엌/사용공간 제외)를 해준다쓰레기와 음식물은 중간중간 선유 하수구 버려야 하지만, 하우스키핑 때 휴지통 비닐을 갈아주시며 버려주실 때도 있다한국말 소통이 좀 어려운 분도 계셨지만 친절하셨다다만, 세탁세제와 두루마리 휴지, 생수 등은다시 제공되지 않는다홈페이지 구석구석 찾아본 결과‘웰컴’어매니티여서 1회만 제공되는 것 같다미리 알았다면 좋았을텐데ㅠㅠ처음에 어메니티와 함께 파란봉투와 투명봉투도 접힌 채로 줬었는데투명색이 음식물쓰레기봉투인 줄 알았다둘 다 쓰레기통의 봉투였다처음 입주 시 쓰레기통에 씌워져있지않아음쓰봉투로 알고 요청하면 더 주는지 여쭈어봤더니처음 1회 제공 후 추가로 제공되지 않는다고…(추가는 안되지만 하우스키핑하면 새 걸 씌워주시긴 한다)일쓰(분리수거X)와 음쓰만 분리해일반 봉투에 버리되 버리는 장소와 통만 다르다양심에 찔리지만, 제공된 봉투가 소진되면아무 봉투에 버려도 되는 것 같다이제 방에 대해 더 자세히 얘기해 보자면여기도 동일하게 침대에 스위치가 달려있다모든 방의 침대 헤드에 스위치와 전등이 있는 거 같다스위치 중 동그란 걸 돌리면 안쪽 밝기 조절이 가능하며기다란 건 조명이라 불 끄고 화장실 갈 때 편했다침대와 책상 쪽 콘센트들 전부 USB와 C타입, 변환기 없이 사용 가능하게 되어있어 편리하다다만 불을 전체 끄는 기능은 현관문 쪽 스위치에 있기 때문에 거기서 꺼야 한다에어컨 또한 현관문 앞 스위치에서 조절 가능하다그런데 스위치 속 MODE는 작동하지 않는다열심히 살펴보니 에어컨 모드가 아니라히터 ↔ 에어컨 변경 모드인 것 같았다에어컨 소리가 너무 컸지만 온도 외에 변경이 안되었다옮긴 방은 냉장고에서 끼익끼익 소리가 나고,세탁기가 기존 방보다 요란하게 돌아갔다일단 이 부분들은 사용이 가능하니답변이 없거나 수리되지 않아도 그냥 넘어갔다그런데,세탁한 옷에서도 묘하게 꾸리꾸리한 냄새가 났다처음엔 세탁세제가 문제인 줄 알고 그 뒤로 안 써봤다그래도 계속 났다잘 모르지만 건조기능이 있어서 묘한 냄새가 나는건지세탁세제냄새가 배여선지괴롭지만 건조기능 덜 쓰고 말리면 잘 나지 않아서큰 문제는 되지 않았다어차피 세제 리필도 안되고내 세제와 섬유유연제 쓸거라 귀찮아서 참았다그냥저냥 적응하고 수긍하고 살려했지만하필 거주기간이 폭염+장마철 이었다그리고 여기서 열리는 창문은 단 하나창문이 열리면 요 정도?에어컨 외에 공기조절이나 환기가 전혀 안될 것 같다에어컨의 온도와 바람세기 조절은 가능하지만모드 조절은 불가능하고,리모콘은 방침 상 제공할 수 없다고 했다제습기 또한 다들 개인필요하에 가습기,공청기,선풍기 등 들고 온다며 유별나다는 듯이 말을 했다다시 말하지만 에어컨 바람소리는 꽤나 컸다ㅜ에어컨 소리는 위이이잉 요란한데제습도 선유 하수구 안되고 환기도 안되어서 엄청 습한 날이반복되던 와중에에어컨이 고장났다평일 9 to 6 만 문의를 받는데 고장난 시각은주말 오후 8시즈음그래도간신히 연락이 닿아 방을 옮겨주셨다…1회동안만금방 고쳐질 것 처럼 말씀주셔서잠만 잘 생각으로자기 전, 잠옷차림 그대로 물과 텀블러만 들고 갔다근데 고쳐지지 않았다.다음 날 수리될 테니 더 머물러 달라고 했다화장품과 세면도구 전부를 들고 오자니언제까지 머물 수 있는지 몇시에 비워줘야하는지알 수 없어 불안해병원,운동,학원 등 외출예약을 전부 취소했다그리곤 먹을 음식과 사놓은 물을 열심히 들고 날랐다그 때 옮겨진 방은 프리미엄스위트퀸혼자 쓰기엔 침대가 너무 컸지만다시 책상과 침대가 창가에 있으니 편했다쇼파도 있어서 밥 먹기도 편했고,큰 에어컨 소리도 좀 더 분산되는 것 같았다에어컨이 고쳐지고 다시 방으로 돌아와서고민이 시작됐다남은 기간동안 스위트로 옮길까?발단의 시작거주하던 3층만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아예 룸 업그레이드+층이동 하는 게 목표였다그래서 문의를 남겼더니 이번에도 역시나재계약 시점으로부터 3개월추가를 해야3개월이상비용으로 할인되어 계약된다고 한다심지어 옮기는 비용은 원래 30만원이 들지만 이번엔특.별.히 제외해 주신다고 한다문의넣을 즈음엔 여유롭게 3개월 후 즈음 출국이라3개월 연장이 가능은 했다그런데 3개월 즉 90일 지불을 했는데(그 전까지 포함하면 총 96일정도)12일 사용했으니 90-12=78일로 계약 해야하지 않는지? 설명엔 없었지만 3일 후 이동이 가능할 테니또 3일치 비용지불 후 15일차부터 리셋되어3개월추가결제해야만 장기 투숙 할인이 가능한건지?의문이 들었다❓이 얘기대로면 나는 총 110일치 정도를 지불하는 것이고6일치는 단기 가로 3개월가보다 더 비싸게15일치는 어반플러스스위트 장기비용새로운 계약 90일은 프리미엄스위트퀸 장기비용여기서 보증금은 옮기는 방 기준으로 차액결제이렇게 결제되는 것이다이 의문에 대해 설명이 부족해이해가 가지 않았다게다가 명확하게 설명해주시던 상담원이 아니어선지대화 핑퐁이 너무 안됐다계속 말이 빙빙 돌고 맥락을 파악하지 못한 채고객님 여긴 호텔이 아니에요 하셨기 때문에기싸움처럼 느껴져 대응 없던 불만들까지한꺼번에 터지기 직전 상태였다그럼 왜 호텔어플(호텔에삶, 아고다 등)에 서치가 된 건지그저 방을 옮길까 고민했던건데쌓였던 불만이 터져 여지껏 있던 이슈들을전부 메일로 정리해 보냈다답장이 없었다생각해 보니 입주 전 처음 메일로 질문할 때도 씹혔었다.그냥 CEO 태그해서 보냈다처음만 운영팀 팀장님이 한 번 답장주시곤또 답이 없다가위브스위트 선유 측 운영팀만 답장을 보내왔다거기선 선유 하수구 날 무슨 에어컨 리모콘에 집착하는 사람으로보는 것 같았다이 와중에환기가 문제인지 습도가 문제인지 침구가 문제인지온 몸이 벌레물린 것 같은 알레르기 반응이 점점 심해졌다그 후 코로나에도 쎄게 걸렸었다근육통과 몸살, 열, 콧물, 기침 정말 난리였다설상가상으로 화재경보기 오작동까지 있었다분명 화재점검을 마친 다음이었는데오작동이 2번이나 났다.평일 6시 이후여서 로비엔 아무도 없었고,대피해야 하는지 오작동인지 알려줄 직원이 없었다외국인분들과 다같이 우왕좌왕하던 그 때나중에 등장하신 경비원이 오작동이라고 말해주셔서다 같이 머쓱하게 엘베타고 올라갔지만,그에 관련한 메일을 받아보진 못했다층간소음때문에 휴식목적으로 장기투숙을 결정한 건데문 쾅 소음과 층간소음이 발생했다.복도소음이 덜 들리는 만큼 문이 무거운데,문 쾅 방지가 없었다문이 무거우니 이웃의 문쾅도 내 문쾅도 잦아서쾅! 소리에 자주 놀랐다그리고 새벽 4시 너머까지 들리는 쿵쿵 소리…이 부분은 메일이 왔으나 개선되지 않았다내 메일에 대한 답장을 기다리며사건사고를 겪는 동안여유롭게 3개월은 커녕 2개월 남짓 남게 되었다그냥 환멸이 난 상태에서앞으로의 거주에 고객님 결정이 필요할 것 같다.원하는 내용을 모두 맞춰줄 수 없어 유감이다.남은 금액과 보증금은 패널티없이 환불해주겠다.n월n일이 첫 달 렌트비 마지막날이다.라는 뉘앙스의 운영팀 답장까지 왔다꼬우면 너가 나가라는 의견을 돌려말했다 생각했고,방이나 옮겨달라하기엔 지금까지 태도로 보아규정상 고객님의 계약일정은 단기계약금액으로 이동가능하다 할 것 같아서 말도 안 꺼냈다어이가 털린 난 현재 다른 코리빙과 장기투숙을 서치해이동 준비 중이다이 후기를 쓰기 전에도CEO, COO, CFO, KR담당자, 운영팀팀장 등전부 태그해서 전체의 의견인지 회신을 요구했으나여전히 답이 없었다어떤 코리빙의 블로그 불만 후기를 봤는데댓글에 전부 화난 사람들이더군요여긴 서치해도해도 이런 내용들은 발견하지 못했어요그러니 여기도 이런 후기가 하나쯤 있어야다들 준비하고 대책 세워 가지 않을까 싶어공유 목적으로 작성합니다.영어에 능하거나 다른나라 교류가 있고 싶다(위치 상 외국인이 많고 이벤트가 좀 있음)혹은 1달 이내 단기투숙만 할 거라면 만족할 것 같은 곳여러모로 장단점이 뚜렷했던 곳입니다!한 번 거주하면 귀찮아서 방을 옮기지 않는 분 최고 추천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 132 위브스위트 선유 파크사이드#weavesuites #weaveliving #Seoulhotels #Hongdae #위브스위트 #위브스위트선유파크사이드 #서울여행 #서울숙소 #선유도호텔 #홍대호텔 #홍대숙소 #호텔후기 #서울코리빙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