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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의유니콘98 0 1

​​​! ! 밀린거 거의 다 썼는데 임시저장을 날려버렸읍니다​​​나의 첫 외부 교육무려 혼자 교육 들으러 갔다..!​​회사 점심시간이랑 안맞아서 벡스코 지하에서 혼밥을 했는데현체 온 중딩 무리가 보여서 식당으로 개뛰어갔다내 밥 순서 밀릴까봐.. ㅎㅎ근데 이거 노맛이엇음 ㅠ​​우리의(밥묵자!!) 첫 모임 !!저거 차가운 우동 볶음?? 맛있었는데... 나랑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막 먹지는 못했다​​2차도 갔었는데셰르에서 아이스크림 크로플을 서비스로 주셨다...!우리는 5초간 정적이었음​​검사할게 있어서 혼자 병원을 갔었는데삼성서울병원 지하 1층 불고기샌드위치 존맛 !!아주머니가 주시면서 엄청 맛있을거에요~~~ 했는데 그 말이 진짜였다 마싯더용~~~!!​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45 1층​이 시국 되기 전에 갔던 아티스트베이커리아티스트는 서울에만 있어서 오기 힘드니까먹고 싶은거 잔뜩 담았다..!안국역 지하에서부터 소금빵 냄새가 진동을 함 !​​고은이는 음식 욕심이 전혀 없는 앤데아티스트 초코 소금빵 먹고 또 먹고 싶다고 했다그 정도로 맛있다는 뜻...! 고니꺼 하나 빼두길 잘했다나는 감자치즈소금빵이 원픽이세용​​고은이가 어디 놀러갈래? 해서 내가 서순라길!!!!이라고 했다 서순라길이 떠오르는 핫플이던 시절이었기 때문에..​​고니랑 놀면 여자놀이를 잔뜩 하게 되..율아가 브랜디멜빌에서 산 초미니 셔츠 입고 갔는데길이랑 잘 어울리죵?? ​​야장 삼겹살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먹었는데고기 맛없음고기가 맛이 없을 수가... 있다는 걸 알았다​​종로 야장거리 ㅠㅠ!!저 틈에 끼고 싶었지만 부산 내려가야 해서 지나가면서 구경만 했다​​율아가 학교에서 만들어 온 저당 딸기잼일반 딸기잼이랑 맛이 똑같았다내가 많이 먹으려고 하니까 제로가 아니라서 적당히 먹어야 한다고 잔소리를 듣긴 했다​​​이거 진심 한 달 동안 내 웃음 버튼우리집에 애기들이 놀러와서 치킨 시켜 먹었는데강승민이 띵동 하자마자 뛰쳐나가서배달완료 사진에 찍혔음 ㅋㅋㅋㅋ 넘 귀엽다​​저번부터 가려고 했던 온천집맛은 있었는데 너무 추워서 다시 가고 싶진 않았다​​충격강민아 가디건이 내 몸뚱아리에 들어가다핸대 산책 중이었는데 너무 추워어 했더니민아가 자기 옷을 줬다근데 진짜 꽤 맞길래? 입고 있었음 ㅋㅋㅋ​​이모야가 사 준 키티 볼펜이거 왤케 귀엽징 ㅋㅋㅋ​​마린시티 필수템 헬렌카민스키 모자를 쓰고이모야랑 마미를 위한 아커 배달​​석래의 또또또또간집해리단길 소연옥우리집 막둥이 여기 규카츠 엄청 좋아해​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1로38번길 14-7 주택 1층​​​브알라에 신상아이스크림이 나와서 먹어봤다구슬아이스크림 식감 !!​​서울티 입고 서울 다녀오기이것도 브랜디멜빌에서 사 온 티셔츠인데여름에 굿굿이에용​​마미랑 서울 데이트 파스타트리오를 다녀왔어요강남에서 브런치라니..​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545-15 미주빌딩 102호​​아란치니 사진이 어디갔지?여기는 무조건 크렘브릴레 포함으로 시켜야 한다 !!왜냐면 천원만 추가하면 디저트까지 뿌수기 가넝함​​문제의 권율아 대만 기념품 사건내가 펑리수 사와달라고 부탁을 했었는데심지어 1,2,3순위 가게도 알려줬는데펑리수를 한박스도 아니고 친구랑 한박스를 반으로 나눠서그 중에 2개 내꺼 4개 창원 들고 갈 거라고 사왔다...​언니야 집 오면 언박싱 하고 있어!! 라고 톡을 받았었는데펑리수가 달랑 두개 있어서 너무 황당티비아직도 이거만 생각하면 권율아한테 화가나​​근데 그 와중에 라부부 키링은 야무지게 사들고 옴 ㅋㅋ덕분에 트민녀가 되었습니다​​근데 그 다음번엔 율아가 센스굿인 선물을 사왔는데요여름용 안대를 사들고 나타났다 !!나 이거 없으면 잠 못자는데 감사용 ​​율아 생일이었는데 율아가 본가를 안가서내가 생일상 차려주기로 했다아침에 서프라이즈로 불고기랑 전복버터구이를 했음..!꽤 잘 만들었죠?​​율아티비를 위한 젤리생화케이크케이크도 맛있었다 !!​​근데 레전드 웃긴점 우리 가족 할 거 없다고 부산 놀러옴그래서 다 같이 율아생파를 했다공원칼국수 김치 너무 매워요​​이 날 왜 마샹 먹으러 갔었지?암튼 율아랑 또라섬​​양갈비 회식을 했습니당..맛있었어요​​현민인가 고은인가 추천 공차픽임마싯슴​​회식 후 받은 대리비..!!술 안마시는 나는 늘 용돈이 생김 ​​​우리아빠 넘 웃기다 스윗대디심내가 집가면 흠뻑쇼에 제출할 사진 찍을거라고 일주일 동안 얼굴 관리하고 있으라고 했는데 아빠가 잘못 이해하고 새벽부터 앨범 뒤적뒤적 하면서 애기때 사진 보내줬다 ㅋㅋㅋ엄마 말로는 아침에 일어나서 폰 확인하더니 혼자 사진을 찾고 있었다는..​​피자러버 윤서오빠를 위한 두번째 모임 저녁은이재모였습니다나는 부산 사람이지만 이재모러버야.. ​​완전체 !!이제는 서진이도 없고.. 현수언니도 없어질 예정.. ㅠ​​흉터 고민이 있는 나에게 서진이가 연고를 선물로 줬다 !미국에서 많이 쓴다는.. 고마엉 ㅠㅠ​​회사에서 갑자기 치킨파티회사에서 먹는 치킨과 피자가 너무 마싯슴​​나의 첫 출장 !!제가 출장이라는걸 다 와 보네용대구 출장에서 먹은 육회 비빔밥 육회 안에 숨겨져 있는데역대급 존맛 육비였음그렇게 포항 출장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경주를 찍먹​​율아의 마지막 요아정 알바날..요아정 내 최애 메뉴 카다이프 두바이 토핑을 잔뜩 올려왔다​​현선이가 한국에 잠깐 와서 채찌랑 셋이 전포에서 만났다북경오리를 먹었더용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68번길 37​길에서 마주친 능소화나는 능소화만 보면 현민이가 생각 나​​늦게까지 하는 카페를 찾아 갔었는데왼쪽 디저트에서 이상한 비닐 같은게 나와서오른쪽 휘낭시에를 받아와씀나는 참.. 이런거 잘 걸리는듯​​현선이가 준 초귀여운 코알라 초콜릿이랑채찌가 준 왕 큰 블루베리 채찌 덕에 과일 비타민 섭취 든든하게 했다​​회사에서 누가 한개 줬었는데작년에 먹은 복숭아 중 1등 !!나는 여름 과일이 너무 조아 ~!​​아빠가 감천에서 숯불에 장어 구워줬다​​​윤서오빠가 제주도에서 먹은 흑돼지 얘기 중이었는데그 가게에서 주는 빵가루소금이 기가 막혔다는 얘기였는데내 눈앞에 빵가루소금으로 추정되는게 있어서 혹시 이거 아냐? 하면서 푹 담궈 먹었는데(오빠가 푹 찍어야 한다고 함) 그냥 소금이었던 사건알고보니 북어포를 갈아넣은 그냥 소금이었음.. 오빠가 말한 식당은 서귀포 문치비입니당 다음에 가봐야지​​서진이가 아티스트 소금빵 사다줬다....왕왕짱이야​​데이오프데이에서 먹은 복숭아빙수약간 페이크복숭아빙수였음 왜냐면 위에만 복숭아가 있고안에는 아무것도 안 들어있어​​행복 반차였던 하루 ~ ! ~반차 쓰고 온더플레이트 런치 먹으러 와땅날씨도 좋고 ~ 파라다이스 뷔페는 왜 맛있지 ?언제 또 데려가주실 거죠??!!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6 본관 1층​​엄마가 부산 놀러와서 이재모씨를 포장해놨음무려 두판 !!​​우리 아빠 최애 브런치카페를 소개 합니다근데 우리 가족은 아침을 먹고 브런치를 먹으러 옴...​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2로 33 두산위브더제니스 상가 1층 (101-102호)​​김수현이 학교에서 키운 귀여운 단호박을 나 줬다렌지 돌려먹으니 달고 맛났음 또 줘 !​​윤서오빠의 첫 마샹내가 현수언니랑 서진이 마라섬 입문 시켰다마라섬마린시티점 인플루언서임​​진짜 궁금했던 호랑이 젤라떡 먹어봤음 !!해운대 바닷가만 가면 다들 이거 하나씩 들고 있는데해운대 통영출장샵'>통영출장샵 주민은 이제서야 먹어봄근데 쫀득하니 맛없을 수 없는 조합이었다​​이거 진짜 웃긴데 ㅋㅋㅋㅋㅋ우리가 다같이 해운대 산책하다가 저 강아지산책 하는 걸 봤었는데 현수언니가 집가는 길 지하철에서 강아지 사진에 같이 찍힌 외국인을 발견함진짜 이런 우연이 있을 수 있나? 넘웃겨​​우리 아빠 감동인 점내 생일 캘박 해둠​​우리 가족이 서프라이즈를 해줬는데요 !!케이크 미리 준비했다면서 ~ 그러더니짱 귀여운 태닝키티 케이크를 준비해둠 ㅋㅋ엄마가 정한 레터링... 나한테 문구 맞혀보라했었는데나는 틀리고 아빠가 맞혔다 ! ​​우리아빠 또 웃긴 점준비한게 없다면서 꿍시렁 대더니 나중에 갑자기 입 닦아 준다면서 휴지 들이밀길래 아뭐야ㅡㅡ했는데휴지에 돈 낑궈둠 ㅋㅋㅋㅋ ​​헤헤 넘 귀엽고 케이크 맛도 굿굿이어따​​미리 예약해둔 식당이라 개별룸에서 먹었는데조앗슴​​셀카도 찍었는데 신난게 사진에서도 티가 남..우리가족 사랑해 !​​채찌랑 간 전포 야키토리 배가 너어무 불러서 3꼬치 코스로 먹었는데배가 불렀음에도 불구하고 맛있었던 기억무조건 또 가야지 해놓고 아직 안갔네..​​채찌도 귀여운 키티 케이크를 준비해줬다 ㅋㅋ채찌 케이크는 멍청키티야 ​​파스쿠찌였나? 할리스였나?진상 고객이 될 뻔 함채찌가 생일 노래도 불러줘써영 ㅎㅎ​​권율아 너무 웃겼음스크럽마미를 산 이유 : 아빠보다 엄마가 더 좋아서​​두번째 흠뻑쇼 !율아 생선으로 흠뻑쇼 티켓 끊어줬었음(조건 : 나랑 가야 함)차 타고 갔었는데 주차장 진짜진짜 빡셌다근데 끝나고 나서 버스에 비해 너무너무 편했음*아 흠뻑쇼 크록스 금지내 발 모양이 이상한건지 모르겠는데 발등 다 까이고 그때 까인 흉터가 아직 복구가 안됨​​펜스 바로 뒤여서 물이 많이 안 튀었다는 슬픈 사연저 공 자꾸 줘서 정신이 매우 없었다​​끝나고 물 한병만 달라고 했더니 시큐가남은 생수 다 들고 가라면서 주심.. 개꿀​​아무튼 즐거웠습니다이제 또 갈 진 ? 잘 모르겠다하필 내가 간 날 게스트 2년 전에 봤던 분들이랑 겹쳐서쪼금 식었음 ㅋㅋ​​서진이 뉴욕 복학 전 마지막 만남ㅠ ㅠ 서진이가 피크민을 좋아해서 피크민케이크를 몰래 준비했는데퀄리티가 미쳤음 !!​​고니가 부산을 놀러왔다 !바로 이재모 피자 데러갔음한 번은 먹어봐야 할 거 아냐 ​​센텀 구경 쪼금 하다가 카페 대신라운지 커피 마시러 갔는데너무 한가득이라 부끄러웠다센텀 플래티넘 라운지 너무 좋네... 계속 가고 싶다 ㅋㅋ​​네일 자랑샷놀랍게도 나도 네일 한 거임​​한 명이 더 오나요 ? 아니요 두 명입니다움 근데 사실 지난달? 디저트가 더 맛났음공짜니까 입 다물고 먹어(응응)​​저녁엔 내가 가고 싶었던 하얏트라운지여름 저녁엔 파크포차로 운영 중이라 오션뷰 술집을 찾고 있다면 추천 드립니당 ! 광안대교뷰가 너무 이뻤어요예약할 때 창가쪽으로 해달라고 하세용​​기본안주로는 고구마칩 같은게 나오는데양념가루가 뿌려져 있었다​​사진으론 다 안담기는데 경치 이쁘고 조용하고음식도 괜찮았다 ! 가격도 괜찮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1로 51 파크 하얏트 부산 30층​​알쓰랑 화요 한병 다 까고 술톤 된 날...!고니가 술을 왜이리 잘 마셔너 원래 주량 두방울이었잖아​​파크포차에서는 라운지 메뉴도 주문 가능해서블루베리타르트를 추가 주문 했다근데 타르트 미친맛임 ㅠ 존맛이야​​보정해도 술 마신게 티가 나는...근데 기분 되게 좋아 보이네 ㅋㅎ​​하얏트 엘베거셀 찍고 싶었었는데드뎌 찍었다 ㅋㅋ근데 약간 취해가지고 조금 웃김​​먹다가 이고은 배꼽 보이길래찌르고 좋아하고 있는 상황 ..와이라노​​에바였던게집 근처에서 먹었으니까 얌전히 집 가면 되는거였는데갑자기 삘 받아서 광안리 피셔맨 갔다왔다..가니까 힘들어서 30분인가? 있다 나왔는데 왜 그랬을까?..​​도연이언니 만나기로 한 날 !언니가 표가 생겼다면서 개그연극 보러 갔었는데숏박스 실물 생각보다 훈훈 합니다그리고 할라말래 실제로 보니까 너무 웃겼음 ㅋㅋㅋ​​언니랑 전포 코지에서 타코 먹구(욕심부려서 큰 거 시켰다가 남김) 카페까지 !! 언니랑 밖에서 처음 만났는데 회사에선 몰랐는데 너무 웃긴 사람이었음​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광안리 에그타르트추천 받아서 갔었는데 맛은 쏘쏘​부산광역시 수영구 광남로 43 2층​​롯데타워가 선명하게 보였던 날씨가 무척 좋았던 서울 !​​강남 가성비 오마카세 왕 추천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 662 101호​처음 갔을 때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고 싶다고 생각했었다지금은 오마카세 말고도 포장배달도 하는듯?이거에 대빵만한 후토마끼도 있었는데한입에 넣는다고 정신이 없어서 사진이 없음​​근데 좀 부끄러웠던게나 원래 와사비 킬러 + 생강이 갑자기 맛있음 이라겁나 먹었더니 줄어들지 않게 자꾸 쌓아주심​칠고 아이들과 대전에서 만남을 가졌는데요 ~ 대전 케텍 타고 금방 도착해서 너무 좋았음또 갈까 ?​​25년 여름 업적우겨서 정동문화사 줄 서기현민&미햐우가 먼저 와서 번호표 뽑아줬다 ㅋㅋ그렇게 미햐우와의 첫 만남​​밖에서 안에 들어가면 금방일 줄 알고 줄 별로 없는데?ㅇㅈㄹ하다가 안에 들어가서 기절할뻔함 ㅎㅎ 줄이 놀이공원임여기 줄 서 있을때 미햐우가 한 말이 웃겼는데이렇게까지 줄 서서 먹어야해? 였나??국적불문 남친 멘트임​​모형인줄 알았는데 먹을 수 있는 휘낭시에였다충격​​웨이팅 중일 때 이미 에그타르트는 품절 소식이 떴다슬퍼용휘낭시에에 십만원 태웠다​​대박사건이 있었음 !정동문화사 웨이팅 하면서 칼국수 어디 먹으러 가지? 하고 있는걸 옆에 직원분이 듣고선 거기 말고 여기가 더 낫다면서 추천 해주셨는데 여기서 고등학교 친구를 자만추함 !심지어 우리는 인원이 많아서 들어가기 힘든 상황이었는데얘네는 두명이라 옆으로 한칸 이동하면 우리가 다 앉을 수 있는 상황이라 우리가 좀 땡겨달라고 했더니 칼국수 직원분이 아니 (모르는) 손님한테 어떻게 그런??!!! 이런 표정을 지으셔서 아 아는 사람이에요~~ㅎㅎ 하면서 오해를 풀었음어떻게 우연히 간 식당에서 우연히 친구를 마주칠 수가 있지​​폴란드 사람의 엠지샷너무 잘하심우리는 낮술 조졌는데 위스키를 물처럼 마실 수 있는미햐우는 소주 맛이 어땠을까?앗 근데 칼국수 맛있었다 ! 근데 너무 더워서 좀 정신이 없었음​​우리의 건배사는 렛츠고비어! ​​내가 이걸 실물로 보게 되다니요시루는 시루매장에서 사면 결제/포장만 싹싹 해주기 때문에줄이 길어도 금방 슉슉 빠진다​​무화과시루가 이제 막 나오는 시즌이었는데저렇게 만드는 과정을 보니 초 흥분 상태가 됨그치만 우리는 귤시루를 선택했습니다~! 경험이 있는 희원이 말 듣기 ​​섹시남자 손 같다던 워니 손...케이크가 무거워서 핏줄 생긴건가 ?​​카페에서 빵도 파는 줄 알고 옆에 성심당카페를 갔는데 음료만 팔고 있었음근데 빵은 자율로 먹을 수 있게 되어있었다 !우리는 시루만 사서 먹을 게 없었듬...밀셰가 맛있었나? 암튼 음료도 맛있었다그리고 이런 귀여운 굿즈들도 팔고 있다 ! 미햐우한테 우리 휘낭시에 샀다가 칼국수 먹으러 갔다가 성심당 갔다가 ~ 저녁도 먹을거야 라고 하니까 먹는거 밖에 안하냐고 함 ㅋㅋㅋㅋ 부끄러웠지만 실제로 그러려고 대전을 선택한거긴 해​​소품샵에서 팔고 있던 꿈돌이 마그넷이거 진짜 귀여웠는데역시 지역 마스코트 1등 다운 자태​​소주 - 카페 - 맥주 코스 어떤데..여기 맥주 종류만 몇천개였는데옛날에 노래방 통영출장샵'>통영출장샵 책자처럼 맥주 책자가 있었음..근데 저 오지치즈후라이 짱맛이었다배 꺼질 틈이 전혀 없었어요​​와 미친거 나왔다마라로제엽떡 !! 나 처음 먹어봤는데 진짜 너어무너무너무너무 맛있어서 기절할 뻔 함애들이 리뷰보고 리뷰이벤트가 없는데 이 숫자다? 바로 시켜야지 하면서 도마점에서 주문했는데진짜 리뷰는 배신을 안하네... 엽기떡볶이 도마점 !! 대전에서 숙박하면 이 지점에서 무조건 드세요..진짜 나의 첫 마라로제엽떡이 도마점이라서 행복했음히어나 고마워 ​대전광역시 서구 배재로 168 1층내 잠금화면 ㅎ.ㅎ​미친거 나왔다2생귤시루 하자고 하던 히워니에게 무한 칭찬과 감사요거트크림이 너무 맛있고(요거트 안좋아함) 마라로제 엽떡이랑 케키랑 왔다갔다 먹으면진짜 무한대로 들어간다.. 쯔양 되기 가능​애들이랑 방 잡고 노니까 너무 재밌었음또 같이 놀고 싶어 !!​​다음날엔 성심당 '빵'을 털러 갔는데요본점은 엄두가 안나서 dcc점을 갔는데 여기도 줄은 엄청 길었다근데 마찬가지로 생각보다 쭉쭉 빠지긴함​나 여기서 빌런될 뻔한 썰김치찹쌀주먹밥이 아직 나오기 전이었는데옆 트레이에 있길래 직원분한테 가져가도 되냐고 물어보고당연히 된다길래 집게로 집으려고 했더니갑자기 다른데서 나타난 직원이아 저기 갖다놓을거에요. 하더니 트레이 뺏아가심ㅠ 난 물어보고 가져가려고 했던건데 무개념 취급 당해서 슬펐다​​​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2천원 할인 된다길래야무지게 할인까지 받고 토요빵.작은메아리.김찹주.블루베리크림치즈빵.순수우유롤.크루아상샌디치이렇게 사왔다 ! 다시 가면 갓 나온 튀소 시리즈도 먹어볼테야​​못 먹을 뻔 했던 광천식당 !!!우리까지 번호표 받고 브레이크타임 걸림 !!우리 운이 왜이리 좋지​​수현.희원.효리는 낮술을 했다너무 대단하심두부두루치기? 개존맛 기본 육수? 개존맛칼국수 사리 굿굿또 가고 싶네​​꿈돌이 택시를 타고 옆 꿈돌이 택시 사진 찍기​대전 끝​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484 1층대전광역시 중구 중교로73번길 11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107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505번길 29대전광역시 동구 창조2길 11​​전포 엘피카페 바이닐하우스나 이런거 진짜 모르고 처음 가봤는데 !김사월 엘피가 있길래 들었다 (아는거!) 엘피로 들으니까 뭔가 조금 다른 느낌이긴 했음김사월 - 세상에게 노래 추천 드려용​​처음이라 신나서 사진도 찍었다귀엽죵?​​하이디라오 부산역점 태블릿에 원본 사진이 있어요채찌 만난다고 키티티 입고 갔는데채찌 중간에 연락 두절 되더니 지각함​​앗 ! 이건 비밀인데우리가 원래 야간 할인 받으려고 늦게 만난건데할인 받으려고 말하니까 종료된 이벤트라면서..엄청 우울해 했더니 할인가랑 비슷한 금액으로 맞춰서우리 토핑 가격 한개 빼줬다 !! 하이디라오 짱 ~ ​​율아랑 동백섬 뛰고 bhc로 도피했는데역대급 뿌링클이었음​​율아 한식조리실기 하루 전 날 집에서 불쇼가스레인지는 엉망이 되었지만 맛은 있었다근데 왜 자꾸 떨어지노..​​다음날 율아 시험장 바래다 주고 (짐이 무거워서)스벅 가서 두시간 독서 함 ㅎㅎ​​미녀 모임 ~ (내맘대루)대구에서 19모임을 가졌답니다점심도 먹고 카페도 갔는데 사진이 오디갔징..슬로우터틀 가서 빙수 시켰는데 빙수에서 (또) 복숭아 쓰레기? 같은게 나와서 환불 받았다​​여자들이란..엽떡과 허콤을 빼놓을 수 없지이 날 허콤 내가 반은 먹은듯..? 진짜 역대급 맛있었음..​사주카페 할머니​지우씨가 저희 사주를 봐주셨는데요 ~진지하게 봐서 너무 웃겼음 ㅠ ㅋㅋㅋ나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많이 붙는다는 말을 해줬다너무 좋자나 ?!!잼컨이 끊이질 않아;;;;​​저거 도대체 누구 가방이냐면서 ㅋㅋㅋ무슨 쌀포대를 가져오노​​디우의 제네시스머시따 ~​​동대구역 밥집맛이 좋았음​​지친 아이들지우가 샴쌍둥이냐고 했다 . .​​기차 시간이 붕 떠서 카페도 왔음애들 이제 집 가고 싶어서 생기가 없어진게 웃기다담에 또 봐 ​​부경대 경성대 파블로바 맛집카페가 조용하고 커피도 맛있다 !둘이 책 들고 갔다가 2페이지 읽었음 ㅋㅋㅋ(나는 원래 읽을 생각이 없었어)​부산광역시 남구 용소로 34 2층 odod​별놈들 영호 닮은 직원분이 있는기장 덕미나 여기 꽤 여러번 오네​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동암해안길 77 1층 덕미 기장점​​센텀 파스타 맛찝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던 피자와 파스타였다생각보다 맛있는 양식집 찾기 힘든데​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21 2층 203, 204호​제 동생이 또 웃긴짓을 했는데요..처음 입는 옷도 아닌데 지퍼가 당연히 앞이라 생각하고선저 슬랙스 반바지를 냅다 거꾸로 입고 돌아다님진짜 왜이러노​​부국제 영화 보러 왔습니당!!실연당한사람들은위한일곱시조찬모임나는 영화 너무 재밌게 봤는데.. 율아는 옆에서 조는걸 목격함내가 좋아하는 이진욱이 나와서 예매한건데담배 피우는 수지한테 폴인럽됨​​경주 놀러와떠요말차 젤라또 맛집이 있다면서 황리단길 도착하자마자 간 카페 저 잔디 같은 젤라또는 누가 먹어? (니 친구가)그냥 말 차 ! 초록색의 맛이었다 ​​줄 서는거 싫어하는 애랑미피스토어 줄서서 산 키링 하나 문제가 뭐냐면 방울 소리가 짤랑짤랑 나서내가 어디있는지 바로 알 수 있다찰보리빵 보리스 파우치가 갖고 싶었었는데 그건 품절이라 못 샀다 ㅠ​​지금 보니까 얼굴이 너무 별로네동궁과 월지 야경도 보구난 여기만 오면 설에 오차장님 마주친거 생각남 ㅋㅋㅋㅋ어떻게 여기서 마주칠 수가 있지 사람도 엄청 많았었는데​​두번째 가보는 밀양 여울목밀양까지 셀프 운전을 해서 갔는데.... 생각보다 멀어서 왔다갔다 피곤했다당일로 더 멀리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 어케 하는거야​​마미랑 밀양 카페 거셀 (+아빠,석래)​​센텀 헬로키티 카페 오픈해서또 채찌랑 후다닥 다녀옴카페 볼 거 없어서 별로였음젓가락 귀여운게 있어서 그거 하나 사왔다​​헉 이거 언제지? 추석인가?내사랑 왕코등갈비를 왔다여전히 순두부찌개가 자극적이고 맛있었음​​김치해 ~ 했더니 김치 접시 드는 친구가 있어요..​​사이좋게 발가락 사마귀 제거하러옴진짜 겁나 아팠음율아는 이때부터 율루베리가 됨​​안계에 고기 구워먹는 곳이 있는거 아시나요여기 좋음​​엄마가 바나나 한박스(상자)를 3천원에 사온 날집에 원숭이를 키울 계획이 있나 싶었다​​현선이는 천상 여자야​​가로수길에서 먹은 브런치 !이거 맛있었는데 어디였는지 기억이 안 나 ㅠ비오는 날 가면 분위기 좋을거 같았는데​​현선냐가 디카로 찍은 사진이 아주 마음에 들었음나 머리 묶는거 원래 안좋아하는데이 날 비가 와서 어쩔 수 없이 묶었었는데사진이 굿굿이어따​​여자 넷이서 만나면카페에서 디저트 세개를 시켜.. ​​지원이가 개밤티 양말 신고옴자라 신발 구경하다 들켰음 ㅋㅋㅋ​​롯백에서 우연히 만난 다이노스샵조구만 크로스백 너무 귀여워서 내년 개막때 매고 가려고 샀는데 개막전을 안가네....쩝​​다시 삼계로 와서 지민이 알바 마치고 다같이 밥 먹었다고기 먹고 술 먹고 술 먹고 술 먹고무려 새벽 3시까지 놀았음 ! 나 24살 이후로 첨인거 같은데 ㅋㅋㅋ​​생파 하려고 하루 빨리 부산 오기생파 해주려고 갔는데 꺼내주는거 먹기만 했다 ㅋㅋㅋ키티 젓가락도 내가 주고 내가 개시함...샤머 요거트도 먹었어요 아침으로도 차려줬어용..​​봉지 꽃을 받았어요꽃 시든다고 저렇게 해놓은거 웃기당 ㅋㅋ​​간절곶은 바람이 너어무 많이 불었었다미진돌곱창!! 통영출장샵'>통영출장샵 (신원이오빠추천)차 들고 와서 술이랑 같이 못 먹은게 아쉬웠지만내가 대학교 다닐 때부터 가고 싶었던 곳을 오게 되어서 조앗슴맛집 인정 합니다​울산광역시 남구 남산로26번길 10​​분명히 카페인데요 알고보니 bhc카페? 치킨을 맛보라고 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ㅋ ㅋ ㅋ ㅋ​이것이 그 치킨​​​율루베리가 또 ...​​아무생각 없이 송정을 갔는데 싸이버거 자만추​​내가 찍은 역대급 윤슬 영상힐링하세요송정 바닷가 왼쪽 공원 벤치에서 볼 수 있는 뷰 ​​피자가 먹고 싶어서 광안리 오피비씨광안대교를 보면서 피자를 먹을 수 있다 !​​새우 안 좋아하는 애가 새우 피자 고를 때부터 의심했지만새우를 다 빼고 먹을거면 이걸 왜 시켰냐며...근데 난 치즈크러스트 좋아하는데 추가하면다 못먹을거 같다면서 안해줬음.. 훙 !​​부경대 구움과자 짱맛집리베베개인적인 의견으론 정동문화사에 비빌만 하다고 생각듭니다​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334번길 42 1층 리틀베어베이크샵​​율아랑 오디오디율아는 공부하고 나는 앞에서 블로그를 열심히 썼다리뷰이벤트로 받은 에그타르트도 맛있었다 ! 굿 !​​갑자기 창녕자기가 예전에 가던 최애 된장샤브집을 알려준다면서 갔는데휴무였다 ㅋㅋ ㄹㅈㄷ 정기휴무는 아니고 갑자기 생긴 휴무긴 했는데.. 근데이 날 이후로 휴무의 늪에서 벗어나질 못했음얘가 어디 가자고 한 곳마다 영업일 아니고 휴무고 막 이래서내가 일부러 그러냐고 했었음아무튼 그래서 내가 자주 가는 대구식당을 데려갔다대구식당에서 소고기 국밥 먹고 ! 귀여운 카페 가고 !나랑 다른 무드의 카페를 좋아하는 아이임..아 카페에서 내기 했는데 내가 졌다 (슬픔)우리 아울렛빵 내기 했던거라 장유아울렛 갔는데얘가 크리스피 사달라고 해서 그걸로 퉁쳤음 ㅋㅋㅋ내가 괜찮다고 했는데 자기 진짜 그거 먹고 싶다면서.. 심지어 한통은 나 줬음 ㅎㅎ 나였으면 큰거 뜯어냈을텐데​​삼송초밥 !!!블로그 쓰면서 깨닫게 된 건데나 일식파인듯함백겹 계란말이 초밥도 구웃​​장어초밥이 ㄹㅇ 미친놈이었다진짜 안씹었는데 녹아내려식사도 다 맛있는데 내 배가 작은게 너무 슬펐다​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55번길 13​​무슨 유명한 막걸리였는데.. 이름이 생각 안나네근데 비싸고 걸쭉한 막걸리였음나는 향만 맡아보라고 저만큼 따라줌 ..​​에이씨픽 애호박전?감자전?​​3차는 카페였다ㅋ ㅋ ㅋ근데 여기 케이키 존맛이야용남포동 케이크 맛집 궁금하면 물어보면 알려드릴게용지금 가게 이름 찾아볼라니까 귀찮네율아꺼까지 야무지게 포장 뜯어내고 손 무겁게 집으로 왔다​​이건 쪼금 감동이었는데 내일 아침으로 먹으라고미리 비앤씨에서 빵을 사놨더라구요 ㅋㅋ​​하동 녹차밭푸릇푸릇 이뻤다​​녹차밭 카페 녹차 진짜 맛있어 !​​사실 하동 오게 된 이유는아빠가 전 날 티비에서 재첩 먹방을 봤는데그거 먹고 싶어서 온 거임 ㅋㅋㅋㅋㅋ근데 나 재첩에 흥미 없어서 몰랐는데진짜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재첩국, 재첩전, 재첩무침 다 맛있었다​​여긴 우리 가족이 아주 좋아하는 수제버거집인데요하동 오면 무조건 가는? 그래서 재첩 먹고 배가 엄청 불렀는데도 굳이 굳이 찾아간 고하버거역시 맛있긴함 우리 가족은 쪼그만데 많이 먹는 것 같다​경상남도 하동군 고전면 하동읍성로 571 고하버거​​2025년 전포 최고 맛집버드나무집 뼈찜 진짜 1등임 !!뭐랄까 기대 안했는데 맛있었고저녁으로도 좋고 안주로도 좋고자극적이고 기대요건을 충족시켜주는 최고 마찝(일주일 간격으로 두번 가서 서비스도 받았음)우리를 어떻게 알아봤지?ㅋㅋ​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천로132번길 23 1층 버드나무집​​욕심 레시피로 만들다가 실패한 스콘내가 설탕을 너무 쪼금 넣어서 밍밍한 스콘이었다고소하고 담백한 맛만 있는..​​나의 뉴 업무나 이거 한다고 고생 꽤 했다근데 고생해서 한 일들이 보람은 있는거 같음​​귤을 코끼리 모양으로 까는 아이컨셉 아니고 진짜 저렇게 계속 까먹더라..​​레전드 추억 영화 !코렐라인이 재개봉 해서 할로윈 기념으로 보고 왔다단추가족 너무 추억이고 커서 봐도 꽤 무서웠다​​율아가 와플 사줘떠용근데 나 다리 두께 양쪽 차이가 심하네 ?​​칭구 친구들 만나기어디서 ? 버드나무집에서 !사람이 많아서 감자탕도 시켰는데 감자탕도 맛있었다 이 날 취해뜸 나... 오바했음 ....​​광안리 카페 구상샌드위치 맛집이라고 궁금해서 찾아갔는데바게트가 딱딱해서 내 입천장 다 까였다맛은 있었다 근데 특별한 맛은 아니었다​​페이크 당해서 산 김밥줄 서 있어서 맛집인가 했는데 외국인들 줄이었다내가 싫어하는 꼬시래기가 들어가 있어서 난 두개 먹고 내려놨다 너무 비려​​이디야에서 서비스 받은 날 ​​재송동 붕어빵 맛집슈붕파를 팥붕파로 만든​​율아 이 날 초미녀였는데율아야 보고 있니??!​​무라카미 하루키 책을 읽으면서 늘 궁금했던 마티니도수가 너무 강해서 마냥 홀짝 거리긴 힘들었다​​올해도 마린시티에서 본 부산불꽃축제올해는 내 마음에 쏙 드는 음악은 없었다​​앵무새도 불꽃축제 보러 나왔더라구요​​랜덤배달음식 컨텐츠유튜버 보물섬 따라 했어용 ㅎㅎ세개 중에 하나 ~ 필~수 선택 ! 이러면서 했는데잘골라서 마음에 드는 음식과 양이었다 ! 꼬마김밥이 걸려서 집에 컵라면이랑 같이 밥 먹었따​서프라이즈 두쫀쿠​율아 덕분에 두쫀쿠 대유행전 유행 탑승했었는데근데 이때도 저 두쫀쿠 파는 곳 자체가 거의 없어서찾기 힘들었다고 한다 게다가 예약제였다고 .. 고마엉​​디저트가 달달한데 건강한 느낌이에요​사진은 권율아임​트민녀 맞춤 미승이가 서울에서 사 온 한정선 !미승이 짱이야 맘에 들어​​얼그레이 케키가 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서순수우유케키 사왔다​​미도리샤워씨 우리집에 놀러온 걸 환영해환영하는 만큼 큰 불꽃이야 !​​이모야가 만들어준 스페셜 유부초밥 진짜 대박 양 많고 토핑 대박 맛있었다도제유부초밥 보다 더 맛있었다 !!​​엄마랑 아빠랑 석화구이 ~나는 굴 안좋아해서 가리비랑 반반 들어있는걸로 먹었다이렇게 먹으면 가리비가 끝도 없이 배에 들어가요​​내가 한 일로 처음 받아보는 상패 세달 동안 신경 많이 쓰였지만 아주 뿌듯하군​​반차 쓰고 율아랑 점심 같이 먹은 날인데내가 뭐때문에 반차 썼드라....??부경대 앞 쌀국수집에서 쌀국수 먹었는데저기 밥 먹을 때 말하면 안돼서 슬펐음​​금요일에 퇴근하고 통영 놀러가깅통영 다찌 !! 다찌집 첨 가봤는데음식이 계속 나와서 왕왕 하면서 먹었다(소주랑)굴 안좋아해서 굴은 남겼더용.. 이모님이랑 배추 토크하던 얘가 생각나네..​​뒷날에는 해장 두루치기 !두루치기를 주문하니까 국밥을 주심국물만 있는거 아니고 고기도 들어있었다 !​​하 여기를 추천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통영 카페 커피는 맛있었는데내가 다 먹고 나오다가 입구 계단에서 넘어져서 씨게 다쳤다어느정도였냐면 보통 넘어지고 부끄러워서 벌떡 일어나기 마련인데 진짜 너무 아파서 친구가 나를 세워주고 옆에 의자에 한참 앉아있다가 움직일 수 있었다... 진짜 무릎뼈 깨진거 아닌가 싶었다심지어 내려가는 길은 내리막이었는데 업어줄까? 이러는데 그건 너무 오바라.. 게걸음으로 걸어내려갔다올라갈때 길에 위험해서 노키즈존이라고 적혀있었는데과연 그 이유가 맞았다.. 노어덜트존도 해야할 듯커피는 맛있어요 ㅠ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310-1​​감이씨의 재능 찾기지나가다 본 공원에서 캐치볼이랑 농구를 했다 (배 꺼지기용)근데 내가 생각보다 잘해서?? 둘 다 놀람나 통영출장샵'>통영출장샵 왜 잘해?​​유행하는거 다 먹는 사람피자스쿨 오지치즈후라이 치즈바이트에 불닭 조합맛 지림​​이 때 11월인가? 그랬는데 벌써 트리가 나와있었다기장 피크스퀘어에 손님 없는거 첨 봐(주말 낮에 한번 와본 사람임)밤에 와도 좋았던거 같다 !내가 원하는 자리 아무데나 앉을 수 있음​​회사에서 무지개를 봤어요​​오픈런을 위한 오픈런을 했는데도 순번이 저따구인 사건대연동 청춘횟집 주말 정말 빡세군요보겜카에서 시간 포함하면 8시간 정도 기다렸다 먹었답니다​​보겜카 나와서 지금쯤 많이 빠졌겠지 하면서 청춘횟집 왔는데아직 한참 남아서 대기순번을 확인할 수 있는 바로 앞 술집을 왔다 원래 첫입으로 방어를 먹고 싶었는데.. 어쩔 수 없었다근데 여기 사장님 조앗음청춘횟집 웨이팅 하는 사람 많이 온다면서 ㅋㅋ 우리 순서 걱정도 해주심근데 안주 맛집이라서 우리 이미 3병? 4병 클리어 하고김수현은 이미 반은 취했던거 같다 ㅋㅋ​​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고진짜 웨이팅이 안아까웠던 맛 !왜 인기 많은지 너무 잘 알겠고.... 수영에도 청춘횟집 있는데뒤에 수영 청춘횟집도 가봤는데 대연 청춘횟집이 진짜 찐임..근데 양도 진짜 많아서 배 터지는 줄 알았음밑반찬 국물부터가 지렸음 그냥애들이랑 박수 치면서 먹었던게 생생하네...네이버 리뷰쓰면 붕어싸만코도 줘용 ㅎㅎ​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250번길 19 1층 청춘횟집​​다음날 해장 수변돼지국밥신메뉴 국밥우동이 나왔길래 먹어보았다​​이거 진짜 웃긴게 커피 마시자면서 배달 시켰는데 김수현이 몰래 김밥을 시킴어쩐지 자기가 주문한다고 하드라...​​스벅 케키와 우리집에 있던 앵무새초의 조합효리 생파 해주기​​오랜만에 채찌를 만났었는데두루미가 처음인 채찌희원이가 자기도 두루미 간다면서 웨이팅을 대신 걸어줬다짱​​배고파서 허겁지겁​​이 강아지 차가 내 옆을 처음에 지나갔었는데진짜 뭔가 사람 같은게 지나가서 깜짝 놀랐는데강아지였다 ㅋㅋㅋ 근데 넘 귀여움바깥 구경 하나봐..​​채찌랑 카페도 와씀여기 딸기케이크에서도 뭐가 나와서.. 초코딸기케이크로 중간에 바꿔 먹었다​​이때만 해도 행복했었는데 ~.. 크리스마스 미리 즐기기​​내가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벡스코 크리스마스빌리지릴스에서 줄 대빵 길다고 소문이 나서 절대 안가고 싶어하던게 눈에 보였지만모른척 하면서 평일에 갔다 왔다줄 하나도 없드라 흥.​​나는 치버클 팝업 음식 먹었는데 맛있었다 그리고 치버클 햄버거가 먹고 싶어졌었다​​정각?시간이 되니까 막 퐁퐁 눈을 뿌리기 시작했는데비눗물이라서 가까이 가진 않았다ㅋ ㅋ ㅋ ㅋ ㅋ 낭만은 없는 사람 둘​​왕 근데 여기에 내가 가보고 싶었던 그릇가게가 팝업으로 들어와 있어서 나는 좋았다 .. ㅎㅎ그리고 저 리본 와인잔 너무 귀여워서 사고 싶었지만우리집에 있으면 쓸 일이 없을거 같아서 참았다​​우리 둘만 편안하게 입고 여기 온 거 같았는데둘 다 츄리닝..​​리본카트 앞에서 친구 먼저 찍었는데얘가 커서 구부려야 하길래 나 찍을 때 나도 구부렸는데나는 괜히 구부림.... 안 구부려도 사이즈가 맞잖아;;;​​다른 그림 찾기12월 회식을 했는데요에피타이저 요리 내꺼에만 오리알이 없었다ㅠ​​1차로 끝날 줄 알았던 회식이2차가 있었던 날..​​사상 83해치83해치 직원들은 텐션이 어떻게 이래요?너무 재밌고.. 반찬 떨어질 틈 없이 챙겨주고..대박인게 식사를 서비스로 넣어주심........!!!!나갈때 내가 사탕 한개 챙기니까갑자기 손 줘보라면서 청포도 사탕 한가득 퍼줌....또 갈게요​ 동지를 제대로 챙긴 날회사 근처에 절 같은 곳이 있는데며칠전부터 붙어 있던 팥죽 나눔 현수막을 보고 슥 가봤더니떡과 팥죽을 주셨다심지어 포장도 해왔다..나 팥죽 안좋아하는데 팥죽 너무 맛있어서 담날 아침으로도 먹었다귀신 절루가 !​​25년 최고의 연말 콘서트더크라이(구)오빠 김한빈씨를 코앞에서 봤다..내가 아직도 이런거에 떨레할 줄 몰랐는데진짜 행복했음.......근데 6시간을 서있으니까 다리가 뽀사질거 같았다..그래서 식케이까지 못보고 중간에 탈주를 했다원래 계획은 서있다가 앉아있다가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어쩌다 펜스를 잡아서 비아이 순서까지 꿋꿋하게 서 있었음근데 아이돌 출신이 다른게.. 팬섭 장난없고 무대 매너가 그냥 래퍼와는 달랐다물론 내가 자주 들었지만 가수는 몰랐던 유토씨, 너무 자주 봤지만 그래도 좋은 호미들,라이브 장난 없던 비와이, 장용준처럼~ 실제로 해주던 장용준, 한요한 !!! 도다 좋고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그렇게 공연 탈주하고.. 집에서 율아랑 라면 때리고 친구 집 놀러가기 너무 피곤했지만 취소할 수는 없었음근데 얘가 이렇게 김장 한 상을 차려놓은거 아니겠음?이럴줄 알았으면 밥 안먹고 바로 갔을텐데항상 차리면 너무 야무지게 해놔서 좋긴해​​심심하면 경주를 가요갑자기 이 만두가 생각난다며 경주를 왔습니다​​내가 가고 싶었던 경주 카페ㅅㅈㅎ 말하면 저거 맛이 없었다맛있는척 척했음​​내가 잘나와서 그냥 사람을 잘랐어요크레이프 디저트 모양은 이쁨 ㅎㅎ..​이러구 다시 센텀 스파랜드 가서 놀면서 하루를 보냈다피곤했을듯;;ㅎㅎ​​사랑하는 울 마미 생일우리 삼남매가 편지 낭독회를 했는데엄마가 눈물을 흘림​​​1/1 마미 생일이자 26년 새해(당연히) 해운대 해수욕장으로 해 보러 나갔는데엄마가 내 텀블러에 핫초코 담고 일회용 컵이 없어서 스벅컵을 챙겨옴 환연 백현 그 자체 ..​​레전드 프토 맛집카페는 작지만 프토가 아주 맛있어요도쿄 보다 맛있다고 할 수 있음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평로235번길 37-3 1층​롯백에 키보드 키링 사러 갔는데 ㅋㅋ인파를 뚫고 골라낸 후보들일단 키티 싹쓸이 하고 저 중에 3개만 골랐는데어떤 애기가 막 찾고 있길래그 애기한테 내 바구니 주면서 여기 귀여운거 모아놨는데한번 봐봐 하면서 주고 왔다​​그렇게 ~ 키캡키링을 겟 했습니다나를 한심하게 생각하지 마친구가 그래서 얼만데?라고 묻길래 만이천원이라 안하고 만원이라고 했음 흥.​​나 말고 자기 친구들이랑 새해를 보내고 강릉 놀러갔다 온 애딸기 모찌 사왔다면서 갑자기 내려오라길래 받으러 호다닥 ​길감자 남은게 있긴한데,, 먹던 거라 주기가 좀,, 막 이러길래내가 일단 꺼내봐 궁금해!! 해서 먹어봤는데맛이 괜찮길래 남은거 뺏아옴 ㅋㅋㅋ​​나의 1등 돈까스 맛집 지즈광안리 오픈했다길래 데리고 왔는데... 솔직히 전포가 더 맛있었다내가 전주 카츠모리조 (난 안먹어봄) 비슷할 거라면서 당당하게 데려왔는데... 쪼금 실망이에요​ 병원에 대기 하면서​​스시도 율아랑 방문또 먹어도 또 맛있군스시도 근데 이제 오마카세 느낌 아니구특선도 있어서 그냥 초밥집 느낌??그래도 여전히 맛은 있었다​​​나 서울 왔는데 레전드 이슈 발생 ㅋㅋㅋ연차여서 당연히 네이트온 로그인 안해놨었는데혜원쌤한테 전화가 와서 메신저 나 맞냐면서 물어보는데 ??? 상태해킹범이 나 쉬는날인거 알고서는 쌤한테 사기치려고 했음저렇게 나인척 하면서 문화상품권 결제 해달라고;;;;쌤 말로는 아침부터 모바일로 내가 접속이 되어 있었다고.. 근데 말투까지 나인척 한 거 보면 앞 뒤 내용 다 봤다는건데 고니랑 별 말 다 했는데 그거까지 본 건 아니겠지;;아무튼 쌤이 해킹범한테 욕했더니 들킨거 알고 쌤 차단 박힘 ㅠㅠ업무 공유 한 거 다 날아가서 피해 엄청 봄 아무튼 다들 조심하세요 ~ ​​곱창타코를 위한 서울 여행이었음콩콩팡팡에 통영출장샵'>통영출장샵 빠져가지고는 ~ ​​맛있게 먹겠습니다 ? 근데 여기 강아지들이 그냥 막 돌아다녀서나랑 율아는 먹다가 나갈 뻔 했다너무 신경이 쓰였음 우리한테 올까봐..​​이렇게 소스는 셀프로 뿌릴 수 있었다안가봤지만 현지 느낌이야아 ! 맛 후기는 맛있었는데 한번 경험했음 됐다 정도​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 34​​그리고 혜화에서 연극 보기맨앞자리 예매 했었는데나 무대 올라가서 연기도 했다 ..?눈치 드릅게 없는(연기를 못해서) 여친 역할이었음​​그리고 숙소 들어가기 전추워서 벌벌 떨면서 그냥 시켜 먹자 하고 가고 있는데사람들이 바글바글한 분식집이 있어서 들어갔더니?현지인 맛집술집이었다분식집인데 테이블마다 소주병이 기본 5병씩은 있었던..우리는 우동이랑 김밥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음​​숙소랑 짱 가까웠던 이모야킨지로 !후쿠오카 고구마스틱 일본 갈 필요가 없넹 ㅋㅎ​​나는 한국 한정 저거 말고 기본 고구마스틱 소금맛이 젤 맛있었다​​전부터 가고 싶었던 이짜 !윤남노 셰프도 와봤다고 하던데? 이건 방금 글 쓰면서 안 사실​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4가길 33 1층​고민하다가 그래도 시그니처인 잠봉피자를 포함해서 새우요리(이름기억안남ㅠ) 두가지를 시켰다새우가 아주 튼실하고 소스에 빵 찍어먹으니까 맛있었다근데 썸남이랑은 먹기 금지이에 검정색이 엄청 낀다.....​​이미 더럽게 먹고 있을 때 나온 잠봉 피자위에 버터는 헤이즐넛 버터인데 나는 느끼한걸 안 좋아해서나중에 빼고 먹었다 갓 나온 피자는 맛있었다맛은 다 괜찮긴 했는데요 가격 대비? 흠 ... 굳이 서울 물가 반영 되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가게랑 음식이 이뻤지만 가격과 맛만 보면 그냥 굳이였다이상 부산 사람의 후기였습니다​​성수동은 길에서 양이 산책을 해요진짜 갑자기 양이 나타나서 신기해서 조금 뒤따라갔는데양이 갑자기 뛰어서 그게 너무 웃겼음한 다섯마리 정도 있었다​​걷다가 한정선 보여서헉 두바이 남아있나? 하면서 가봤더니 남아있길래율아랑 한개씩 뱅기 먹방 했다두바이 일등은 한정선이야...이상 마시멜로 안 좋아하는 사람의 평가입니다​​송정에서 냐미지난번에 휴무여서 못 왔던 ㅋㅋ송정 맵스입니다 ! 쪽갈비를 팔아요 ​​광안리 요이쿠마텐동 좋아하는 애랑 왔었는데나는 타이카텐푸라가 입에 좀 더 맞았는데 얘는 이게 더 맛있다고 했다요이쿠마가 좀 더 묵직한 느낌이긴 했다​​이 날 광안대교 진짜 이뻤는데​​도연이언니랑 또 오랜만에 만남을 가졌다언니가 언니는 지금 백수니까 해운대 아니면 광안리에서 보자면서 ㅋㅋ ( 우리집이랑 가까운)광안리 몽삼 쪽갈비 레굿쪽갈비 답지 않은 살이 가득 붙어있는 쪽갈비였다​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바다로 34 1층 몽삼​​폴바셋 에그타르트 맛집인거 나만 이제 알았나요?언니가 에타 안먹어봤냐면서 사줬다 ​​​​양산 놀러가는데 아침이라면서 차려둔 차떡 !ㅋ ㅋ ㅋ ㅋ ㅋ 말로만 듣던 아침으로 떡먹기를 같이 한 날​​보자마자 배가 불렀던양산 시장 칼국수웨이팅이 있었는데 기다렸다근데 배가 너무 불러서 다른건 먹지 못했다 ㅠ 시장 간식을 못 먹은게 아쉽긴 하네 ​​채찌랑 에덴벨리 눈썰매장에덴벨리 눈은 눈이 아니라 얼음이었다너무 딱딱해​​비둘기세요?이 사진 채찌 자세 너무 웃겨서 한동안 내 웃음버튼이었다ㅋ ㅋ ㅋ ㅋ ㅋ 우리가 빚은 얼음 눈사람​​뉴뉴에서 산 레그워머가 자랑하고 싶었던거 같다근데 워머 끈이 길고 연약한지 점프 하면 후루룩 풀린다​​대박사건이세요..혼자 기분 안 풀린 상태로 있었는데 (진짜 티 안냄)성심당 말차시루를 사들고 나타났다..갑자기 잠깐 내려와보라면서.. 트렁크를 여는데? 초록 가방이 보여서 너무 놀라서 뒷걸음질 쳤다 ㅋㅋㅋ진짜 너무 생각하지도 못해서 입이 떡 벌어짐평일에 왕복 600키로를 ....​​​맛도 물론 맛있었지만 !이걸 딱 봤을 때 기분 잊을 수 없어ㅑ말차시루 비주얼 센터감​​퇴근하고 대구 뭉티기 먹으러뭉티기 진짜 안 떨어지자나??​​그렇게 좋아했다던 아리찬쭈꾸미앞산 오면 먹어볼 만 함곤드레밥이 존맛이야용​​내가 고집 부려서 미안..두바이에 빠져서 카페 케이크집을 왔는데배부르니까 디저트 먹지말자고 하는 애한테 박박 우겨서 주문 했는데 ㅅㅈㅎ 너무 맛이 없어서 먹을 수가 없었다나는 거의 손도 안대고 쟤가 대충 다 먹어줌 아깝다면서​​러닝하다가 발견했다던 송정 카페를 같이 왔어요조용하고 공간 넓고 좋았다커피도 맛있어​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구덕포길 138 우호적무관심​​집에 왜 이게 또 ..또 먹어도 맛있긴 했으나 감동은 없었다​​웃긴 조합으로 무주 보드 타러 간 날든든하게 저녁을 먹어주기​​ㅋ ㅋ ㅋ ㅋ ㅋ ㅋ 렌트샵에서 같은쪽 두개로 잘못 넣어준줄 알고따지러 갈 뻔 ~ㅋ ㅋ ㅋ ㅋ ㅋ ㅋ ​​머리가 커서 고글이랑 붙어 있는 헬멧은 사이즈 없는 친구 썰도 있고 직원분이 내 얼굴 보더니 핑크색 보드 꺼내 주셨는데율아가 탐내서 양보한 썰도 있고 ㅋㅋ 난 언니니까그리고 강습쌤이 우리 나이 물어봤었는데왠지 좀 많을거 같아서 물어봤다는... 슬픈 이야기도 있었고나 마지막에 보드 놓쳐서 진짜 미친 빌런이 된 일도 있고근데 어떤 영웅이 나타나서 주워주심... 아무튼 재밌는 일너무 많았는데 내년에도 또 가자​​​​여기 진해 카페인데바나나케이크 진짜 맛있어바나나케이크랑 사랑에 빠짐- 설 연휴에 수현.민민카 만난 날 -​​이제는 연례 행사가 되어버린 명절 내서 친구들 만나기영지가 연락 다 돌려놓고 지가 잠수탐... 뎡말 어이없어 ~​​남포동 깡통시장 방문기철판아이스크림 경험 했당 마싯서...​​대연동 이가해물짬뽕 !!맛집 인정 합니다​​짬뽕 먹고 배도 너무 부르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유엔공원 산책을 했는데 와플트럭 발견띠 하고 사먹기배부르다고 한 거 맞냐며..​피맥​광안리 피자 추천오피비씨 보다 도우개러지가 난 더 더맛있었다그리고 여기 드론쇼도 보영 ㅋㅋㅋㅋ​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35 5층 도우개러지 광안점결국 소주​윤서오빠가 오꼬노미야끼 환장한대서 그거 주문했음가게마다 사람들 가득 차 있어서바로 들어갈 수 있는 곳 찾아서 들어간거라어딘지는 모르겠다.. 설탕토마토 짱맛 히히..​​티라미수 떠먹숟 모양이 다 다른게 귀여워서찍어봤어용​​이채찌 진짜 웃기다 ㅋ ㅋ ㅋ ㅋ입 다물고 가만히 있더니몰래 스토리에 이렇게 올리고 있었음근데 영지 진짜 말많음.. 내가 말하고 싶으면나 말 좀 할게? 하고 해야 함​​채찌 뉴하우스채찌집 좋다 ..셋이서 사이좋게 붙어서 잤음 ㅎㅎ !​​해성막창 곱창전골 저녁으로 먹으면서영화를 두편이나 봤다만약에 우리 보면서 슬픈거 하나도 모르겠고 그냥 빡치기만 하는데? 하면서 먹음 ㅋㅋ​​율아랑 33데이 즐기기율아가 나 기분 좋아지라고 사줬음 ㅋㅋ 웃기당동생이 낫네.. 이러기​​또 율아가 카페박람회 갔다가진짜 맛있는 누가크래커 있다면서 사와씀근데 진짜 맛있었다그리고 픽베이크 에그타르트도 먹어봤다 ㅋㅋ​​부경대 중도에서 주말 보내기 ..​​저녁까지 있었는데 뭔가 ? 서글펐다근데 저녁에 도서관에서 나와서 교내에 있으니까대학생 된 기분이었다 더 슬펐다 ㅋㅋㅋ​​본가테라피 필요해서연차 쓰고 엄마랑 두남자스시진짜 며칠 동안 음식 못 먹다가이 날부터 사람처럼 먹기 시작했는데그 뒤로 입 터져서 도라방스임​​마무리는 비밀은 아니지만 비밀인 뉴욕 티켓으로 하겠습니다나 뉴욕 가 !!! 드디어...!!!세계가 조용해지길 간절히 바라는중(환율도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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