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소호 쇼핑리스트 남성복 /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추천새 창 열림
20대 30대 입기 좋은 스트라이프 티 찾았다THUMB 덤 남자티셔츠 솔직 후기요즘처럼 더운 여름이라고 반팔만 찾게 되는 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강한 햇빛 때문에 긴팔을 더 자주 입게 되는 날도 많았는데요. 문제는 덥지 않으면서도 핏이 예쁜 긴팔을 찾기가 생각보다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너무 얇으면 흐물거리고, 너무 두꺼우면 한여름에는 부담스럽죠.이번에 입어본 THUMB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딱 그 중간을 잘 잡아준 제품이었습니다. 데님 쇼츠 하나만 매치했는데도 스타일이 살아났고, 하루 종일 입고 다녀도 불편함이 거의 없었던 제품이었습니다.한눈에 요약✔ 오버핏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 ✔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단독 착용만으로도 포인트✔ 소매 길이와 기장 밸런스가 특히 만족스러웠음✔ 남성 쇼핑 사이트 무신사와 공식몰에서 구매 가능✔ 실제 착용 사이즈 : 2 Size (177cm / 73kg)요즘 눈에 들어오는 30대 남성 브랜드최근에는 로고를 크게 드러내는 제품보다 실루엣과 디테일로 분위기를 만드는 브랜드에 더 손이 가더라고요.THUMB는 과하지 않은 감성과 자연스러운 빈티지 무드를 잘 표현하는 브랜드였습니다. 흔한 기본티 같지만 실제로 입어보면 핏에서 차이가 느껴지는 스타일이었고, 요즘 관심 있는 30대남성브랜드를 찾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눈여겨볼 만했습니다.특히 20대남성쇼핑몰을 자주 둘러보는 분들도 부담 없이 입기 좋은 디자인이라 연령대 구분 없이 활용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제이 착용 데이터!177cm/73kg인 저는 평소 상체가 있는 편이라 여기 클릭 너무 슬림한 핏은 잘 입지 않는 편입니다.이번에는 2사이즈를 선택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어깨선이 자연스럽게 드롭되면서전체적으로 여유 있게 떨어졌고, 기장도 과하게 길지 않아 와이드 팬츠나 데님 쇼츠 모두 잘 어울렸습니다.개인적으로는 지금 정도의 오버핏이 가장 예쁜 느낌이었습니다.실제 착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핏사진에서도 보이듯이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소매였습니다.손등을 살짝 덮는 긴 소매 덕분에 자연스럽게 주름이 생기는데, 그 실루엣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꽤 살아났습니다.팔을 걷어 입어도 예쁘고 그대로 길게 내려 입어도 느낌이 달라져서 스타일링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전체적으로 박스핏이지만 너무 부해 보이지 않았고, 스트라이프 간격도 촘촘해서 남성 쇼핑 몸이 넓어 보이는 느낌도 거의 없었습니다.요즘 남자티셔츠 중에서는 가장 손이 자주 갈 것 같은 핏이었습니다.데님 쇼츠 하나만으로도 코디가 끝났습니다이번 촬영에서는 진한 인디고 데님 쇼츠와 함께 코디했습니다.여기에 블루 컬러 캡과 스포츠 샌들을 더했는데 의외로 조합이 정말 좋았습니다.스트라이프 티셔츠가 전체적인 룩을 차분하게 잡아주다 보니 모자나 액세서리로 컬러 포인트를 주기도 쉬웠습니다.개인적으로는* 와이드 데님* 나일론 팬츠* 버뮤다 팬츠* 카고 팬츠이 네 가지와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가을에는 데님 위에 단독으로 입고, 겨울에는 아우터 안 이너로 활용하기도 좋아 보여 계절 활용도도 높은 편이었습니다.이런 부분 때문에 20대남성쇼핑몰에서 많이 찾는 감성과 20대남성브랜드 관련 링크 특유의 안정적인 무드가 동시에 느껴졌습니다.총평입기 전에는 그냥 스트라이프 긴팔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하루 동안 입고 부산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핏 하나만으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옷이 확실히 있다는 걸 다시 느꼈고, 사진도 훨씬 자연스럽게 잘 나왔습니다.특히 소매가 만들어주는 실루엣과 여유 있는 핏은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입니다!요즘 감성 있는 남자티셔츠를 찾고 있다면 THUMB는 추천할 만한 브랜드였습니다.평소 20대남성쇼핑몰을 자주 둘러보거나, 너무 과하지 않은 30대남성브랜드를 찾고 계셨다면 한 번 체크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DThumb 홈페이지 | 남자 자켓, 남자 반팔티, 남자 청바지, 와이드팬츠, 남자 후드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