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 쿠폰 10월 사용 방법 최신 agoda 11월 할인코드 입력새 창 열림
오사카 도톤보리의 네온 간판을 배경으로여행을 즐기던 날이었어요.항공권에 호텔 예약까지 하다 보면생각보다 통장이 텅 비더라구요.그런데 같이 간 친구들은 뭔가 다른방법으로 예약했다고 하더라구요...궁금해서 물어보니 할인쿠폰과 캐시백을겹쳐서 챙기고 있었어요.타코야키를 한입 먹으면서 그 이야기를 들었는데요.지금까지 정가로 결제해 온 게 아까워서돌아와서 바로 정리해 봤어요...아고다 할인쿠폰으로 먼저 12% 깎기할인쿠폰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요.누가 봐도 좋은 건 신규 고객한테만 주는 거더라구요.기간이 정해져 있으니까 잘 맞춰서 써야 하는겁니다...사이페이 쿠폰 페이지를 열어보니 같은코드들이 여기도 찍혀 있었어요.사이페이에서 관리하는 쿠폰 기간도 모두 같더라구요.할인쿠폰은 결제 전에 agd 한번 더 들어가서이번 달에 쓸 수 있는 게 남아 있는지 꼭 확인하는 게중요해요...기간이 지나가면 못 쓰니까요.1. 사이페이에서 캐시백까지 겹쳐서 받기우선 할인쿠폰입니다.아고다 신규 고객 전 지역 12% 할인코드 : NEW12AGD1아고다 해외 숙소 12% 할인코드 : LP12AGD1아고다 국내 숙소 5% 할인코드 : LPAGDKR10사이페이 앱을 켜서 아고다를 찾아 눌렀어요...여행 플랫폼을 검색할 때마다여기를 거쳐야 한다는 생각이 드니까자연스럽게 습관처럼 되더라고요 ㅋㅋ화면 맨 위에 이번 달 쿠폰이 함께 떠 있습니다.할인쿠폰을 쓰면 캐시백은 약 1%로 적립돼요.할인코드 없이 결제하면 최대 2.8%가 붙는데코드를 넣으면 그게 줄어든다는 뜻입니다...그래도 할인 + 1% agd 캐시백을 섞으면총 혜택이 꽤 쏠쏠해진다는 거더라고요.빨간 버튼을 누르면 평소처럼 아고다로 넘어가요.거기서 구매 프로세스는 달라지는 게 없습니다...2. 내가 확인한 적립 과정그 친구가 말한 방법을 따라오사카 숙소 하나를 예약했어요.예약 금액이 약 120만 원대였는데요.결제 다음 날쯤 앱을 켜봤습니다...맨 위에 '아고다 적립'이라고띄어 있고 '적립예정'표시가 붙어 있었어요.확정 예정일도 함께 나와 있더라고요.적립이 예정 상태라는 건 실제 결제는 됐지만아직 완전히 확정된 게 아니라는뜻입니다...혹시 숙소를 취소하거나 반품하면적립도 함께 사라진다는 겁니다.그래서 여행을 마치고 숙박이 끝나야비로소 캐시로 최종 확정이 되는 거예요.보통은 여행 플랫폼이 https://agd.skyhacker.net/ 정산을 마칠 때까지 약 60일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했어요...결제 직전에 쿠폰과 캐시백이 이런 식으로다르게 움직인다는 걸 미리 알고 있으면헷갈리지 않아요 ㅎㅎ3. 첫 5만원 출금한 후기한 달을 더 기다렸어요.여러 번 쇼핑하면서 쌓인 캐시가 어느 날갑자기 '확정됨'으로 바뀌었거든요.그제야 출금할 수 있는 상태가 된 거였습니다...모인 캐시가 5만 원을 넘었을 때 출금 버튼을눌렀어요.출금 화면에 떴던 안내였습니다.최소 5,000원부터 100원 단위로출금되고 본인 명의 계좌로만 보낸다고했어요...신청하고 나면 영업일 기준 1~3일 안에 입금된답니다.저는 정확히 5만 원을 눌렀습니다.신청한 다음날 아침에 통장을 열어봤는데이 플랫폼라고 찍혀서 이미 들어와 있었어요...예상보다 홈페이지 방문 빨리 와서 놀랐습니다 ㅋㅋ 그 돈을들고 남은 여행 일정 동안 먹고싶던 라멘을 한 그릇 시켜 먹고기념품까지 하나 더 장만할 수 있었습니다.여행에서 돌아온 뒤에도 집에서 쓸 물건을 살때마다 앱을 먼저 켜는 습관이 생겼어요.G마켓에서 침구류를 사고오늘의집에서 수건까지 또 받으니까벌써 다음 출금까지 눈에 띄게 모여 있네요 ㅠㅠ결국 어차피 쓸 돈이면 한 푼이라도되돌려받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아고다할인 #아고다캐시백 #여행예약 #숙소예약 #적립 #캐시백 #여행비절약 #짠테크 #아고다쿠폰 #여행경비 #호텔예약 #적립금 #알뜰여행 #통장관리 #재테크 #여행팁 #결제할인 #현명한소비 #돈버는법 #부자되기 #저축 #소비습관 #가계관리 #영수증 #혜택챙기기 #할인코드 #출금 #자동이체


